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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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러 / LOVE+SLING (2018년)

레슬러 / LOVE+SLING (2018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8년 6월 12일

감독: 김대웅출연: 유해진, 김민재, 이성경개봉: 2017 대한민국 극장에서 놓친 영화들의 경우 주로 케이블을 통해 보게 되는데요. 가격이 극장 보다 비싼 단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거의 조조나 무비 데이를 활용하기 때문에 6천 원 선이니... 그러나 가끔씩 제공되는 쿠폰을 잘 활용하면 아주 저렴하게도 볼 수 있습니다. 쿠폰이 없을 경우 프리미엄 패키지를 잘 확인하다가 보고 싶었던 영화를 7편 이상 포진을 하면 결제하게 됩니다. 최근 몇 달간 결제를 하지 않았는데, 현재 보고 싶은 영화 5편이 모여있어 더 기다리려고 합니다. 아무튼 오늘은 아내가 쿠폰이 있다고 해서 마블리의 [챔피언]과 유블리의 [레슬러] 중에 고민을 했습니다. 최근 정신적으로 힘이 들어서 100프로 코미디라고 생각한 [레슬러]를 클릭

국내 박스오피스 '독전' 대박 스타트!

국내 박스오피스 '독전' 대박 스타트!

뱀죄 액션물 '독전'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357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09만 2천명, 한주간 179만 6천명이 드는 대박 스타트. 손익분기점이 280만명인데 스타트를 보면 걱정이 안 되는군요. '26년'과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의 이해영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조진웅, 김성령, 류준열 주연. 줄거리 : 아시아 최대 마약 조직, 실체 없는 적을 추적하라! 의문의 폭발 사고 후, 오랫동안 마약 조직을 추적해온 형사 ‘원호’(조진웅)의 앞에 조직의 후견인 ‘오연옥’(김성령)과 버림받은 조직원 ‘락’(류준열)이 나타난다. 그들의 도움으로 아시아 마약 시장의 거물 ‘진하림’(김주혁)과 조직의 숨겨진 인물 ‘브라이언’(차승원)을 만나게 되면서

국내 박스오피스 '데드풀2' 대박 스타트!

국내 박스오피스 '데드풀2' 대박 스타트!

북미를 점령한 '데드풀2'가 한국 박스오피스에서도 왕좌에 올랐습니다. 157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35만 6천명, 한주간 197만 3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81억원의 대박 스타트! 1576개관 / 2만 4942회의 상영횟수는... 어벤져스가 워낙 심각하게 휩쓸고 가서 이 정도면 귀여운 수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게 참-_-; 어벤져스 3주차 수준입니다. 어쨌든 전편의 경우 첫주말에 106만 4천명이 들었었죠. 2편의 경우 스타트는 훨씬 잘 끊었습니다. 전편의 최종 스코어가 331만 7천명인데 과연 이걸 넘을 수 있을까. 북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마블이 다 해먹는 분위기. 데드풀2는 일단 영화는 20세기 폭스이긴 합니다만. 1편의 팀 밀러 감독은 물러나고 대

국내 박스오피스 '어벤져스3' 천만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 '어벤져스3' 천만 돌파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가 결국 천만 고지를 밟았습니다. 주말 78만 3천명을 추가, 누적 1013만 4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905억 2천만원. 3주차에 접어들면서 상영관은 많이 줄어들긴 했습니다. 1601개관 / 상영횟수 2만 2279회는 여전히 독과점 수준이라는 게 문제지만. 참고로 '어벤져스'의 경우 707만 5천명이었고,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경우 1049만 4천 명이었습니다. 이 추이로 보면 어벤져스 시리즈 중에서... 아니 MCU 중에서 한국 최고 흥행 기록이 나오겠지요. 전세계적으로는 이미 16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그런 기록을 세웠고요. 2위는 유해진, 김민재 주연의 코미디 영화 '레슬러'입니다. 정식 개봉일보다 한주 빠르게 유료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