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교통수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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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30~07.04 태국_방콕 여름휴가 (10) 운하버스 체험
구시가지 관광이 모두 끝나고 씨암 니라밋 쇼가 펼쳐지는 타일랜드 컬쳐럴 센터를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운하버스를 타고 펫차부리 정류장에서 지하철로 갈아탄 뒤 가는 것이었다. 일단 가장 가까운 운하버스 정류장인 판파로 가기 위해 카오산 로드를 출발, 열심히 도보로 걸어걸어 갔다. 잘 모르겠으면 아무나 붙잡고 판파? 하면 다 알려줌.. 역시 세계는 하나다. 교통지옥 방콕..지나는 길에 이런곳이 있었는데 라마 3세 공원 으로 추측중이다.15분 정도 뒤 판파에 도착정류장 내려가는길퇴근 시간이라 사람이 많다.시가지, 빈민가 골고루 지나서 간다.가는도중에 해가 져 어둑어둑 해졌다. 지하철처럼 안내방송이 없어서 옆자리에 앉은 교복입은 여학생에게 계속 펫차부리에서 얘기해달라고 영어로 압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