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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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테일러 (무책임 함장 테일러)

캡틴 테일러 (무책임 함장 테일러)

조훈 블로그|2013년 2월 10일

마지막 편에서 미프너 중장에게 환영으로 나타난 이 아이는 무얼 의미하는 것이었을까? 테일러의 딸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최종화 격인 OVA 마지막 편에서 등장한 제3의 세력은 어떠한 실마리도 남기지 않은 채 끝났다. 뜬금없는 무한 떡밥? 아랍을 콘셉트로 하는 국가는, 특히 일본 만화나 게임에서 황제 바로 밑에서 패권을 노리는 자의 직위가 '재상'인 경우가 잦다. 하기야 따지고 보면 재상이란 지위 자체가 2인자고, 대개 2인자란 그런 법이지마는. 만화 '신데렐라'에서도 같은 역으로 '추기경'이 있고… 뭐 찾아보면 다양하다. 국내판 이름인 '리사 스미스'로 알고 있던 이 아가씨는 알고 보니 한국인이었다. 이름은 '김경화' 단순히 위트 섞인 만화영화로 볼 수도 있지만, 조금 생각해서 보면

무책임함장 테일러

무책임함장 테일러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10월 18일

국내더빙 캡틴 테일러 어릴적 TV로 볼때의 기억도 흐릿하고 놓친것도 많은것같아 다시 보았다어릴땐 TV판 띄염띄염 보고 1화에서 가상프로그렘의 여성을 반하게 한것이 인상깊었고OVA 화이트 크리스마스, 개었으면 좋겠네1편이 기억난다. 원작 소설에 원작의 얼굴은 야마모토 부함장의 얼빠진 모습버전 아저씨에인터넷에서 유리코와 결혼해 자식까지 생긴 삽화 하나를 본것같은데 그냥 미화된 애니판만 보자하고. 그땐 테일러라는 캐릭에 대해 생각없이 재미있게 보았는데지금보면 상식적으로 23화 활약 전인 22화까지는 때리고 싶어지는 인물이더라.그리고 라르곤 왕녀 아자린의 국왕 성은 '고자 16세'.. 무책임한 행동으로 꽉 막힌 사건들을 해결하지만 때리고싶은 테일러,하지만 확트인 시각과 사고방식은 좋아보인다.지상에서 영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