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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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랑을 위하여 7화 8화 염정아 귀여움부터 고백까지 시청률 상승
첫, 사랑을 위하여 7화 8화 줄거리 리뷰 첫, 사랑을 위하여 드라마가 회를 거듭할수록 더 재미있어지고있다. 3%대를 벗어나지 못하던 시청률도 조금씩 상승해 8화에서는 4.4%로 집계되었다. 전작 최고 시청률이 4.9%였던것에 비하면 나쁘지 않은 반응으로 보인다. 7화와 8화에서는 효리와 보현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몰입해서 보게된건 정석과 지안이었다. 거기에 문희의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세대마다 다른 상처와 치유가 함께 담긴 회차였다. 특히 염정아의 귀여운 모습은 이전 드라마와 완전 반대. "아니, 아줌마가 이렇게 귀여울일이야?" 문희는 죽은 딸의 유품을 받는다. 힘들어했던 딸의 모습.......

첫, 사랑을 위하여 6화 수상한 이웃 보현의 엄마 효리의 고백
첫, 사랑을 위하여 6회 6화 줄거리 이번 6화는 지안과 효리 모녀가 보여준 다툼과 화해는 현실적인 가족의 모습을 닮아 있다. 낯선 이웃으로 시작된 정문희의 등장은 든든한 빽있는 삶을 느끼게 하며 엄마가 없었던 지안을 위로했다. '엄마에게 엄마가 생긴 것 같아 생각 없이 좋았다'는 효리의 말이 사랑스러운 모녀관계를 보여줬다. 그리고 무엇보다 효리의 고백이 6화에서 하이라이트. 선택의 기로에 선 사람들을 대변해 “포기해, 부딪혀?”라는 물음에 거침없이 보현에게 달려가는 모습은 또 어찌나 몽글몽글하고 예쁜지. 영화 '클래식'을 대체할 정도로 감성적인 장면이었다. 첫, 사랑을 위하여는 tvN 월화 드라마로 1.......

#주간일기 구조된 길냥이 임보 혹은 입양....
우리집에 구조된 길냥이가 왔어요. 4일 전, 일산에서 구조된 길냥이가 다음날.... 경기도에서는 일산에서 가장 먼 수지까지 날아와 울집에 들어오게 된 것. 이런게 운명이 아니면 무엇이 운명이겠어.... 이름은 효리. (전에 키우던 고양이와 같은 이름.) 3명을 건너건너 나에게 온 카톡 사진 속 눈물이 그렁그렁 두려움이 가득한 엄마잃은 애기 냥이의 임보를 해달라는 말을 어떻게 거절하나. 한달간 임보해줄 수 있다고 했다. 울집에 도착도 하기 전 이아이는 울집에 평생 살게 될거라는 생각을 이미~ 하고 있었다. 그치만....아직도 구조자에게 입양하겠다. 마침표를 찍지는 않았다....ㅋ 집에 온지 하루 반. 캐리어 안에 혹은 침대 아래 콕 박.......

어제부터 내 야만용사를 휘두르는 중이신 무기
2시간이 다 되가도록 균열만 주구장창 돌았지만 전설이 단 하나도 나오지않아 멘붕중이던 약한용사에게 아카라트가 내려주신 은총 증오의 조각 통칭 메피검 다른 옵션은 다 쓰잘데기없고 속성공격시 발동하는 저 특수옵션이 진국중의 진국. 야만의 평타가 50만정도인데 저기서 나오는 전류가 100만가량 ㅋㅋㅋㅋㅋㅋ 적중시 발동도 아니고 시전시 발동이라 제자리에서 원거리 코스프레도 가능합니다ㅋ 고행1에서 균열 하나 클리어하는데 30분정도 걸리던 제 야만용사가 고행2에서 10분안에 끝내버리고 절반이상 실패하던 각종 타임어택 신단이나 보물고블린들도 순삭, 각종 보스들 타임어택 업적도 절찬리에 달성중. 고행3이상은 강인함이 후달려서 일단 보류중입니다. 이쯤되면 무기가 캐릭터를 휘두르는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