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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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맛집, 왓포와 왓아룬 사이 태국 음식 똠양꿍 기맥힌 할머니네집

방콕 맛집, 왓포와 왓아룬 사이 태국 음식 똠양꿍 기맥힌 할머니네집

방콕 맛집 왓포와 왓아룬 사이 태국 음식 똠양꿍 기맥힌 할머니네집 #방콕맛집 #똠양꿍맛집 1일 1똠양꿍. 태국 가면 이래야 하는 것 아니냐며 여행 내내 한 그릇 뚝딱 하다 보니 음식점 사진엔 모두 똠양꿍 파티다. 한국 사람들 된장찌개나 김치찌게 주문하는 느낌이랄까? 왓포에서 왓아룬으로 가려면 크로스 페리 타기 위해 타티엔 선착장을 거치게 되는데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는 로미 어린이. 타티엔 마켓 주변엔 관광객으로 가득한데 사람들의 동선을 유심히 살펴본 결과 이 집으로 밥 먹으러 많이들 간다. 그런다면 그냥 지나칠 순 없는 일. 마침 배꼽시계도 울리고 시큼 콤콤한 똠양꿍 한 사발 들이켜러 고고싱. :) 방콕왕궁부터 왓포 그.......

타 티엔 (Tah Tien.1973)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5월 1일

1973년에 태국에서 ‘솜포티 샌즈’ 감독이 만든 괴수 특수 촬영 영화. 내용은 나가 일족의 여왕의 딸인 ‘차바’는 거대한 마법의 두꺼비인데 정글에서 인간 노인을 만나 함께 지내다가 인간으로 변신하고. 인간 남성 ‘나렌트’를 만나서 연인으로 발전했는데 그의 초대를 받아 방콕에 방문했다가 장난을 쳐서 절 문의 수호신들끼리 싸움을 붙이는 이야기다. 줄거리만 보면 남녀 주인공의 사랑 이야기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남녀 주인공이 만나는 건 후반부의 일이고. 연인으로 발전하는 게 순식간의 일이라서 오뚜기 3분 카레가 따로 없어 연애의 밀도가 떨어진다. 본편 스토리가 제대로 중심을 잡지 못하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혼합해서 중구난방식으로 전개되어 극 전개가 산만하다. 마법의 두꺼비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