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타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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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PC 디지타이저, S펜과 슈퍼디스플레이 앱으로 활용
안녕하세요. 플레잇(Play IT)입니다. PC를 사용하면서 디지타이저가 필요할 때가 있는데요. S펜을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와 슈퍼디스플레이 앱만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슈퍼디스플레이 앱은 유료이긴 하지만, 한 번 결제하면 어떤 기기든 설치 후 이용 가능하고 언제든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으니 필요하다면 이용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슈퍼디스플레이 앱 설치 ▲ 구글 검색으로 슈퍼디스플레이로 찾아보면 위와 같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공식 홈페이지가 검색되는데요. 안드로이드 앱 설치와 함께 컴퓨터에도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먼저 SuperDisplay 홈페이지 링크를 클릭해서 컴퓨터 프로그램부터 설치를 진행.......
와콤 원이 43만원에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유
43만원 13인치 액정 디지타이저 - 와콤 원 뒹국산 액정 태블릿 가격이 이 모양입니다. 물론 품질면에서 와콤이 뛰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사람손이 흔들리는 것을 보정하고 펜이 기울어지는 것에 따라 보정도 해야 하고 각 기기와 OS에서 마우스 커서를 제어하는 부분 등등 수많은 노하우가 필요하니까요. 오래전 경험이지만 와콤도 패드 외에 벽돌만한 콘트롤러를 달아 시리얼 단자로 연결하고 윈도우 95에서 아무것도 안 하는데 커서가 흔들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수없이 많은 시간이 흐르면서 개선해 나가 오늘날이 온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최고 품질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품질이 뛰어나도 일정 수준 이상의 가격차를 원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는 문제는 남습니다. 가격이 배로 차이 나면 사용자 비율은 그 제곱
43만원 13인치 액정 디지타이저 - 와콤 원
와콤에서 13인치 Full HD 해상도의 액정을 지닌 디지타이저 신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놀라운 부분은 가격이 불과 43만원 이라는 부분이군요. 기존 액정 태블릿인 신티크의 가격이 100만원 초반대 였는데 아주 가격을 확 내렸습니다. 뭐 와콤도 이제 예전같지는 않아서 뒹국산 경쟁 제품이 많이 나왔고 애플 펜슬이나 디지타이저 일체형 태블릿도 많이 나왔으니 고가로만 팔아 먹기는 무리라 보고 노트북액정을 이용한 모델을 내 놓은 것이라 보이긴 합니다. 무었보다 와콤은 아주 오래전부터 디지타이저 사업을 해왔고 이러저런 안정성이나 SW지원 면에서 강점이 많습니다. 그것을 저 가격에 내 놓았다면 정말 끌리는 군요. 뭐 13인치 Full HD 모니터는 이제 10만원 초만에 구할 만큼 액정 가격이 내리긴 했지만 그래도
짜다 짜 - 와콤 태블릿 안드로이드지원
와콤 인튜어스 모델의 태블릿이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도록 펌웨어가 추가되었습니다. 이것만으로는 크게 환영할 만한 일이긴 한데... 어째 마지못해 했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드는군요. 일단 태블릿의 전 영역을 모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일부분만 사용 가능하군요. 선택버튼 등으로 세로로 해서 더 넓은 영역을 사용한다거나 하는 방식은 안될까 합니다. 여기에 블루투스 연결이 되는 것으로 아는데 유선 연결만 됩니다. SW개발에 그렇게 돈 들이고 싶지 않다는 뉘앙스가 팍팍 풍기는 군요. 그래도 사진으로 보면 필압지원등은 제대로 되는가 봅니다. 이리 되는 이유를 보면 기존에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에 연결해 메모를 기록하는 자사 제품이 있어서 저러는 것 아닌가 합니다.하지만 가격 보면 참 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