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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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게임을 세 개를 돌리고 있습니다.정확히는 마그나게이트 포함하면 4개입니다만(...) 1. 한밀아 팥쥐 혼자 미칠듯이 각성 중. 심지어는 삼연속으로 각성한 적도 있습니다.(제 일요만으로 찍은 각요렙입니다)지난 시즌 로조가 일요 80찍을 때 각요가 9였던 거 같은데 지난 시즌이 안 뜨는건지 이번 시즌에 유독 잘 뜨는건지 모르겠네요.친구들은 그냥 제가 이상하다고 합니다만(...) 그리고 콩쥐는 실종상태(...)라 팥쥐랑 일요렙만 10넘게 차이가 납니다. 이게 뭐지...광분은 무난하게 4마리째 봤네요. 나와라 스이루김치무트 성전을 이번엔 달릴 생각이 없는지라 이쪽에 좀더 집중해야할 것 같습니다. 2. 김치무트 (방덱은 더 끔찍한지라 공개하지 않습니다(...)) 여전히 느긋하게 플레이하고 있습니

바하무트 무과금 용자의 현재 공방덱 상태....
제 프로필입니다. 공덱에서 총 깡공이 89941입니다..... 90K에서 딱 59가 모자라네요.... 일단 트리키 임프는 아직 거품이 빠지지 않은 가격인지라 임프 대신에 드래고뉴트 프린세스(전 종족 공격력 매우 상향)와 아크 데몬(전 종족 공격력 매우 하향)을 섞었으며 1번 중앙 카드에는 깡공 19K가 넘는 신규 카드 마스터 어쎄신(마족 공격력 매우 상향)으로 꾸렸습니다. 맨 좌우측에는 휴먼 방어력 하향 카드인 신규 카드 스킬라와 마족 방어력 하향 카드인 라이라프스를 넣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16K대의 저질 공카드인 라이라프스는 이달 안으로 18K~19K 카드로 대체할까 생각중입니다. 아마도 빈 공간에는 마스터 아처가 들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게만 되면 총합 90K는 가뿐히 넘길수 있지 않을까

바하무트 - 처음으로 제대로 키워본 카드
김치아서와 같이 돌리는 게임인 바하무트 : 배틀 오브 레전드에서 처음으로 멘땅에 헤딩으로 키운 [클레버 페어리]트리키 임프입니다. 하이 레어 등급의 카드로 풀 진화시 S레어가 되는 카드지요. 사실 보통은 4-2 조합식으로 진화를 시키는데 전 뭣도모르고 강화를 시작했던지라 궁극적으로는 4-6 조합식이 되어버리는 개노가다가 되었지만 말이죠. 중간에 이를 눈치챘을 때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라 그냥 4-6 조합식을 밀고 나갔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4-2 조합식이나 4-6 조합식은 궁극진화를 시킬때 들어가는 카드 수 (기본4장)와 뒤쪽이 맥스강화(카드의 만렙. 통칭 맥강)하는 횟수입니다. 같은 카드 2장을 진화시키면 뒤에+가 붙고, +에다가 같은 카드를 한장 더 갈아서 진화시키면++가

확밀아 말고도 하는 모바일 카드게임 - 바하무트
확산성 밀리언 아서와 동시에 시작하게된 모바일 카드게임 '바하무트 : 배틀 오브 레전드(신격의 바하무트)' 입니다. 통칭 김치무트라고 부르지요.(일판은 스시무트, 북미판은 치즈무트 라던가) 확밀아는 남들 하기에 따라 시작했던 건데, 이건 친구 아리엘이 확밀아를 시작했다니까 비슷한 게임이라며 초대를 하기에 시작을 해봤습니다. 뭐 확밀아랑 다르게 사운드가 없어서 좀 심심하긴 하지만, 카드 일러스트도 그럭저럭 예쁘군요. 위의 카드는 현재 사용중인 SR카드인 [엔타이스 헬]펌프킨 리림입니다. 물론 전 마족이구요. 당연하지만 확밀아나 이거나 고랭크 카드 구하는게 정말 어렵네요. 게다가 고랭 카드는 비싸기도 더럽게 비싸니 더욱 힘이 듭니다. 결국 무과금 전사로는 쉡게 게임을 하게 해주질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