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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WOT] 리플레이 120 : 센츄리온 떡갈나무 숲](https://img.zoomtrend.com/2013/08/27/d0027312_521bf456e914b.jpg)
[WOT] 리플레이 120 : 센츄리온 떡갈나무 숲
떡갈나무 숲은 북쪽팀이 자리를 잡기가 더 쉬운 편입니다. 자리를 잡기까지 거리가 남쪽팀보다 훨씬 짧아서 북쪽팀은 미리 자리를잡고 올라오는 남쪽팀을 맞을 수 있기 때문이죠. 시가지 뿐만 아니라 다리 쪽도 남쪽팀이 자리잡는 위치보다 훨씬 유리한 고지임에는 틀림없습니다. 8월 24일 8탑 떡갈나무 숲 일반전 리플레이입니다.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운좋게 북쪽팀이군요. 부앙각이 좋은 센츄리온에게 최적의 장소로 달려갑니다. 숫자의 우위를 믿고 달려들면 어떻게 되는가 언덕 위 수풀까지 도달하자 곧바로 30.01P가 모습을 보입니다. 초반 교전이 무척 빠르군요. 30.01p가 한대맞고 숨어버렸습니다. 조금 기다리자 점보가 당당하게 언덕을 내려옵니다. 게다가 움직이지도 않고 당당하게 서있네요. 당연히
![[WOT] 리플레이 118 : 센츄리온 남부해안](https://img.zoomtrend.com/2013/08/21/d0027312_52140dfc868bc.jpg)
[WOT] 리플레이 118 : 센츄리온 남부해안
흔히 저티어가 고탑방에 걸리면 대게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티어차가 -2가 되면 더 심한데요 그러나 이런 경우에도 나름 좋은 점이 있습니다. 우선 탑티어가 가지는 '책임'을 질 필요가 없습니다. 부담없이 원하는 플레이를 할 수 있고 덤으로 자신보다 고티어를 잡을 경우 경험치에도 보너스가 붙죠. 8월 17일 남부해안 10탑 일반전 리플레이입니다. 10탑으로 중간 티어인 9티어가 상대팀은 1량, 아군은 없습니다. 게임이 시작하고 이번엔 해안쪽으로 이동합니다. 가끔은 안하던 짓도 해봐야죠. 바샷을 죽입시다 일단 이 라인에는 저 밖에 없어서 앞으로 B1에서 나가지 않고 대기합니다. 앞으로 나가 시가지를 도우려 하는데 티거2에 의해 발견되었습니다. 뒤로 후퇴한 뒤에 티거2에게 한발 추가타를
![[WOT] 리플레이 86 : 카나번 샌드리버](https://img.zoomtrend.com/2013/06/24/d0027312_51c79e82f416b.jpg)
[WOT] 리플레이 86 : 카나번 샌드리버
50t하나에 너무 오래 묶여 있으면 안되겠죠. 아군에 맡기고 전 이동합니다. 전방에 이동중인 T32입니다. 한대 맞으니 급히 아래로 숨어버립니다. 언덕에 아까 길을 건너다 측면을 때린 페르디가 있습니다. T32와 페르디를 골고루 때립니다. T32가 자리를 잡아 반격합니다. 자리를 잡았으면 괴롭혀주면 됩니다. 간은 열심히 쳤는데 페르디, T32모두 아군이 처리했네요. 남쪽 루트가 진즉에 뚫려 지원을 가야 합니다. 차체를 돌림고 동시에 날아온 포격에 궤도가 끊겼습니다. IS-3네요. 하지만 시야에 들어온 건 포르쉐 티거뿐이라서 그쪽에 반격합니다. 적들이 이제 점령지를 밝았는지 점령지수가 올라갑니다. 급히 방어를 위해 이동합니다. 하지만 뒤늦게 나타난 뢰베가 문제입니다. 남은 hp때문에 함
![[WOT] 리플레이 81 : 카나번 소대플레이](https://img.zoomtrend.com/2013/06/17/d0027312_51be6a0bb5fe3.jpg)
[WOT] 리플레이 81 : 카나번 소대플레이
간만에 주말에 달려서 리플레이를 많이 건질 수 있었습니다. 곰돌이KM2님과 카나번 소대도 해봤고요. 우선은 지난 주 수훈전차였던 카나번 소대 리플레이입니다. 8탑 떡갈나무 숲입니다. 역시 카나번. 탑티어 소대의 위엄을 보입니다. 이번엔 시가지로 들어가겠습니다. 전 대부분 외곽 다리쪽으로 이동하는데 시가지는 참 오랜만이네요. 당신은 헤비의 짤짤이를 보게 된다! 시가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제가 맨 앞에 배치되었네요. 곰돌님은 깊이 파고든 T21을 상대합니다. 반대편 골목에 티거2가 있습니다. 신나게 쏘고 빠지고 농락해줍니다. 피가 반이상 빠지니 버틸수가 없는지 뒤로 티거2가 숨어버립니다. 뒤에 아군에게 맡기고 앞으로 전진 한 블럭 앞으로 나가니 T32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선공을 허용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