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미탄아드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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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하루가 지나버렸다!! 후미탄 미안해!!

헛!! 하루가 지나버렸다!! 후미탄 미안해!!

안경산업공단|2017년 1월 26일

어제가 후미탄 아드모스 에피소드 방송일이니까 기일로 삼아서 추도를... 솔직히 흑막이고 뭐고 일단 철혈의 오펀스 가장 핵심인물인 쿠짱을 살린 인물이니.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1기를 다시 정주행하면서후미탄 아드모스의 생애를 다시 한 번 돌아보았습니다.온실 속에서 자란 아가씨라서 불신도 했었지만반대로 점점 확신과 열의로 타오르는 쿠델리아를 보며잠시 희망을 품었고,자신은 그녀의 기사가 되기를 바랐던 거 같습니다만.기사는 공주를 위해 아낌없이 목숨을 내어주었습니다.지금도 기억나는군요.숨을 거둔 후미탄을 보고 미카가 쿠델리아에게 했던 말. "저건 이제 후미탄이 아니야." 그리고 쿠델리아의 마음 속에 살아있는 후미탄 아드모스.쿠델리아와 관련된 모든 곳에 스며든 후미탄의 흔적들.그리고 화성의 아이들은 이제

건담 오펀스 - 유능한 안경 메이드 누님

건담 오펀스 - 유능한 안경 메이드 누님

역시 안경 쓴 메이드분들은 다들 능력자이십니다…? 최근의 건담쪽 안경메이드 누님이라면 이분이 먼저 떠오르지만…. 격한 전투가 이어졌던 지난화에 이어서 다시금 쉬어가는 이야기였던 6화. 까막눈이었지만 아이들과 함께 쿠델리아에게 제대로 글을 배우게된 미카즈키라던가 그런 미카즈키에게 열등감과 책임감을 동시에 느끼는듯한 올가의 독백 등등 눈여겨볼 부분이 많지만 제목대로의 이야기로서 6화에서 가장 눈이 가던 분은 바로 저 후미탄 아드모스 양입니다. 쿠델리아의 집안인 번스타인가의 메이드로서 지금껏 조용히 그녀를 보좌하는 모습만 보여지만 이번화에서 지난 5화 분량 다 합친 것보다 대사가 많았는데요.^^;; 오프닝에는 쿠델리아 뒤에서 메이드 복장의 모습이 스쳐가지만 첫인상은 더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