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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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가볼만한곳 이현세만화거리& 폭풍속으로 드라마 촬영지

울진 가볼만한곳 이현세만화거리& 폭풍속으로 드라마 촬영지

울진에 이런 곳이? 만화를 좋아하지 않아도 학창시절 이현세의 공포의 외인구단을 재미있게 본터라 울진가볼만한곳 검색하다 알게 된 이현세 만화거리 매화벽화마을을 돌아보며 만화 속으로 들어간듯 추억팔이를 하고 왔어요 공포의 외인구단 까치와 엄지가 있는 매화 이현세 만화공원에서 부터 복지회관 만화도서관까지 만화 한 권을 다 읽을 수 있는듯 거리 곳곳에 이현세 작가의 독창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었어요 경상북도 울진군 매화면 매화리에 위치한 울진 이현세 만화거리 매화벽화마을은 이현세 작가의 작품을 모티브로 한 벽화와 조형물을 마을 곳곳에 설치되어 울진여행 중이라면 한번 들러볼만한 곳 이었어요 이현세 작가의 대표적.......

[CV] [컷 코멘트] 혜성 손의 매그넘. 우리 SF의 영욕 '아마게돈'의 두가지, 아니 세가지 결말

[CV] [컷 코멘트] 혜성 손의 매그넘. 우리 SF의 영욕 '아마게돈'의 두가지, 아니 세가지 결말

_|2025년 7월 5일|만화/애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9년간, 이 컷은 말로만 전해진 ‘전설의 장면’이었습니다. 1988년 12월, 우리나라의 첫 주간만화잡지 아이큐 점프 창간호부터 약 1년간 연재됐던 ‘아마게돈’. 당대의 최고 인기작가 이현세 화백(향후 경칭생력)이 그린 첫 SF 만화로 연재 당시엔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죠. 그리고 이 장면은 그 마지막회를 장식합니다. 그러고는 무려 19년간 다시 볼 수 없는 장면이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회가 비판을 받자 단행본에서는 내용을 고쳐버렸었거든요. (1) 소설의 주인공이었던 혜성 혜성은 새까맣게 탄 베로나의 시체를 안타깝게 바라봅니다. 베로나는 혜성이 사랑한.......

[CV] [컷 코멘트] '저건 사야해'라고 말하는 엄지. 까치는 아마 사줬을거야.

[CV] [컷 코멘트] '저건 사야해'라고 말하는 엄지. 까치는 아마 사줬을거야.

_|2025년 4월 17일|만화/애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어머 저건! 사야해!’라고 말하는 아래의 컷. 아마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겁니다. 오랫동안 이 패러디 컷을 다시 패러디하는 게유행하면서 아직도 많이 재생산되고 있죠. 검색을 해보니 최의민이란 만화작가가 자신의 웹사이트에서 쇼핑몰을 운영할 때 배너로 사용했던 것이 시초라고 합니다. 언제가 처음인지 정확히 나오지 않는데 이 컷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된 건 2010년대 초반쯤이었던 걸로 기억되고 그의 쇼핑몰도 그때쯤 있었던 기록이 있습니다. 이 컷은 원래 1980년대의 대 히트작, 이현세의 ‘공포의 외인구단’에서 나오는 장면이란 건 많이들 아실 겁니.......

봄에 가볼만한곳 울진여행 "이현세 만화거리" 매화명소와 봄나들이

봄에 가볼만한곳 울진여행 "이현세 만화거리" 매화명소와 봄나들이

이제 몇 일 안 있으면 계절상 봄이 됩니다. 아직까지 추운데 봄이 벌써 올까?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계절이라는 것은 정말 시기적으로 빨리 변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봄여행을 차근차근 준비 할 시기가 도래한 것 같은데요. 하여 이번에는 봄에 가볼만한곳 이라는 제목으로 울진여행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제 블로그에도 몇 번 소개를 하였는데 "이현세 만화거리" 라고 하는 울진의 벽화마을 입니다. 그런데 여긴 벽화가 만화로 모두 도배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이현세 작가님의 만화로 말이죠. 참 이색 적이기도 하고 또한 이 마을 이름이 매화마을이라 봄나들이 하시기에 아주 적절한 장소로 여기어 져서 조금 이른감이 있는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