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IDA
Posts
3 posts나의 중국겜 이야기
최근 불타올랐던 한복관련 이야기다. 도대체 이놈들이 왜 남의 문화를 뺏으려고 하는지 이해할수 없어서 화가날 지경이다. 특히 그 샤이닝니키는 표절겜, 도둑질겜 이미지인 중국겜 중에서도 내가 유일하게 인정하는 중국겜이라서 어이가 진짜로 지구를 탈출하고있다. 진짜 원신같은거 터져도 욕을 할려다가 이거 보고 참기도 했는데. 결국에는 내가 그동안 하고있던 모든 니키겜들은 모두 탈퇴하거나 해제하고 삮제했다. ㅅㅂ중국놈들은 탈퇴라는 개념이 없어. 그렇다고 중국겜중에 표절겜밖에 없냐 하면 그렇지도 않다. 그래서 내가 해봤던 중국겜 썰을 조금 풀어보겠다. 이름은 사육신이라는 겜이다. 과거 깜놀을 통해서 서비스했었다. 지금은 깜놀은 물론 겜까지 다 문 닫았다. 사육신은 뭔가 불교스러운

프롬님이 판타지 메카를 원하신다
루리웹 기사 AC6를 향한 암시인지 모르겠으나 이제 슬슬 이야기가 나올 타이밍이 되긴 됐다. 예전에 ACV는 전작의 총집편이라고 쓴적이 있었다. 그때 AC4는 정확히 뭔지 집어낼수 없었는데. 지금이라면 알것 같다. 전쟁이다. 어느 시리즈든 싸움속을 뚫고 들어가며 전쟁하는건 마찬가지지만 AC4부터의 싸움은 개인(레이븐)의 영역을 넘는 좀더 큰(국가,세계) 전쟁이라는게 차이점이다. 그래서 AC4와 ACV시리즈는 흔한 전쟁용 병기가 컨셉이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 이전 시리즈는 애매하게 말하자면 기업의 상품으로서의 병기라고 할까. 그래서 내가 그 글을 쓴 이후 생각했던건 '그럼 AC6부터는 컨셉이 바뀔텐데?' 라는 의심이었다. 그리고 드디어 실마리가 하나 던져졌

아머드코어 넥서스 - (플레이어가)열폭주 일보직전!
시험기간 동안 PSN 스토어가 폐쇄되느니, 엑스박스 라이브도 불법이라느니, 이제 구매대행도 철저하게 단속한다니 하는 흉흉한 얘기만 들리고 있던데 한국 콘솔계의 앞날은 어찌될는지 참...좋은 소식이라고 하면 3DS 신형이 나온다는 것 정도? G제네 신작도 기대됩니다. 얼른 9월이 왔으면 좋겠군요. 아머드코어 넥서스2004년 3월 18일에 발매된 작품으로 가장 큰 특징은 넥서스의 스토리가 담긴 에볼루션 디스크와 과거작(PS 시절의 세 작품)의 리메이크미션을 플레이할 수 있는 레볼루션 디스크 총 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레볼루션 디스크는 단순한 리메이크에다 같은 미션을 다른 사이드에서 접근하는 미션도 있어 과거작의 팬이라면 한 번 해볼 가치가... 있나? 사일런트라인과의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옵션파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