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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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게이머입니다, 아 여자고요
구매한건 한참 전인데 이제서야 읽게 된 책입니다. 여성 게이머의 시점에서 겪게되는 불평등을 다루고 있는 책이에요. 전체적으로 눈살이 찌푸려지는 부분도 많았고 답답하기도 합니다. 페미니즘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는데요, 대체적으로 동의하는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100%는 아니고 10~20% 정도는 과하게 보거나 카더라에 의한 오해도 있네요. 가해자들 이야기는 정말 한심합니다. 왜 여성 게이머라고 그렇게 공격하는지. 공격이 아니면 꼬셔보려고 하는 케이스. 혹은 성추행까지 서슴치 않지요. 이런 사람들은 모두 크게 처벌할 수 있어야 상황이 더 나아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여성 게이머에 대한 남성 게이머의 발언을 모아둔 페이지.......

중고책 4권 지름
포인트 소멸이 될 것 같아서 얼른 책을 구매했습니다. 악몽을 파는 가게 1~2 스티븐킹 작품 중에서 못본 것이라서 구매. 단편집은 잘 안사기는 합니다만, 학습용으로라도 읽어봐야겠어요. 나는 게이머입니다. 아- 여자고요. 여성 게이머로 당하는 차별을 소재로 담고 있는 에세이 입니다. 일부 이상한 남성 게이머들 때문에 잘못된 문화나 공포가 생기면 안되겠지요. 어몽어스 : 우주의 배신자 어몽어스 소설이 있어서 바로 Get!! 내용은 음... 아쉬웠어요.

24년 3월. 마이즈의 타임테이블
시간 관리에 대해 질문하는 분들이 많아서 아예 타임 테이블을 적어보았습니다. 30분 이하의 일정은 삭제했고, 애매한 시간은 30분을 중심으로 이동했어요. 시간별로 보면 데이트에 63시간을 할애. 아무리 바빠도 연애할 시간은 있지 않습니까? 그 다음으로 회사일에 61시간. 게임도 44시간 했습니다. 게임을 만들고 가르치고 쓰는 사람이 요즘 게임을 모르면 안되겠지요. 중간중간 한시간씩 껴있는것은 이동중에 했던 일이에요. 주로 게임, 독서, 영상감상입니다. 많은 분들이 제가 잠을 안자는줄 아시지만, 예전에 2-3시간 잘 때와는 다르게 많이 잡니다. 22일 528시간 중 무려 108시간을 잤어요. 108번뇌도 아니고... 숫자가 미묘합니다. 막상.......

격투 게이머의 3.1절
3.1절 맞이 블로그씨 질문을 보다가 문득 한국의 격투 캐릭터로 엔딩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우선 첫번째 게임. 스트리트파이터6의 한주리. 아케이드 모드 진행 중에 일본의 에드몬드 혼다를 만났습니다. 3.1절 입니다. 대한 독립 만세!(?) 마지막 스테이지는 의외로 춘리네요. 왜 베가가 아니지? 춘리가 본래 메인 캐릭터지만... 오늘은 엔딩을 위해 쓰러뜨립니다. 슈퍼 백근 떨어지기로 승리. (혼다의 기술 아닌가요?) 예전에는 이 캐릭터가 왜 한국인이냐고 말이 많았지만, 한국인도 다양한 성향이 있으니까요. 여튼 발차기 위주이기는 합니다. 스트리트파이터6에 오면서 승리포즈에서 주리가 의외로 어린 모습을 보여주네요.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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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