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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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아일랜드 일몰부터 야경까지 !

캐나다 토론토 아일랜드 일몰부터 야경까지 !

#찐ㅋ의 바람아 불어라|2018년 10월 10일

캐나다 토론토 아일랜드 일몰부터 야경까지 !처음부터 섬은 아니였는데 스카보로 블러프에서 모래톱이 떠내려와 호숫가에 퇴적하여 표류하던 것이 쌓여 1800년대 초에 이르자 온타리오호와 토론토 사이로 9km까지 걸쳐 뻗은 항만이 되었고 태풍으로 계속 침식되던 항만이 섬으로 되어 버렸다9개 정도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에서도 센터 아일랜드와 앨곤퀸, 올림픽섬이 큰편이며 센터 아일랜드는 휴양지로앨곤퀸은 여러 예술 집단이 모여사는 아름다운 섬으로 유명한데 일몰과 야경을 보기위해서 센터 아일랜드를 갔었다 섬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페리를 이용하면되고 어는 섬으로 가든 잭 페리튼 페리 터미널에서 페리를 타고.......

토론토 : 토론토 아일랜드 (Toronto island)

토론토 : 토론토 아일랜드 (Toronto island)

Everyday we pray for you|2013년 8월 16일

8월 15일 광복절, 세일할 때 개싸게산 노스페이스 바람막이 내피를 장착하고 포스팅을 작성하는 서늘한 토론토의 아침. 여기서 토론토가 더 추워지기 전에, 좋은 여름날 (이래봤자 불과 한달전... 7월!) 다녀온 토론토 아일랜드 사진을 올려본다. 유니온 역에서 대충 버스타거나 걷거나 하면 페리 선착장에 갈 수 있다. 지도만 보면 알아서 찾아갈 수 있으니 가는 길은 생략! 가격은 대충 왕복 7불 정도 했던 것 같다. 섬 내부는 평화롭고 한적했다. 캐나다에 온지 1주차, 무비몬이랑 집을 구하면 토론토 아일랜드에 가자고 약속을 한 적이 있었다. 1주차를 잘 버텨낸 일종의 상! 같은 거였다. 하지만 우리의 계획을 민박집에 살던 다른 하숙생에게 말하자마자... 그 상은 무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