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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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한국 소설) 누에나방 + 여우누이, 다경
한국 소설 누에나방 + 여우누이, 다경 마태 '소영'은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겨우 깨어났지만, 심각한 뇌 손상으로 인해 기억을 거의 잃었을 뿐 아니라 지능이 어린이 수준밖에 안 되어서 모든 것을 새로 배워야만 했다. 1년 가까이 병원 생활을 하면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들은 대부분 배웠지만, 기억은 여전히 백지상태였다. 퇴원을 앞두고 마지막 준비를 하는 동안 '소영'은 자신의 곁을 헌신적으로 지켰던 엄마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엄마는 '소영'이 기억을 찾지 않길 바라는 듯 '소영'을 5~6살 아이처럼 대했고, 다시 학교에 가겠다는 '소영'을 극.......

한국 소설) 나에게 없는 것 + 파출소를 구원하라
한국 소설 나에게 없는 것 + 파출소를 구원하라 서미애 남다른(!)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를 보낸 '하영'은 스무 살이 되자마자 새엄마 '선경'과 배다른 동생 '사랑'을 뒤로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LA를 거쳐 뉴욕에 자리를 잡은 '하영'은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지금은 '유진'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 (뒤에 다시 한번 이름을 바꾸는 과정을 봤을 때 불법으로 신분을 구입한 것으로 보인다) 뉴욕의 살벌한 물가로 인해 몹시 궁핍한 생활을 하고 있던 '유진'에게 누군가 나타나 혹! 할만한 제안을 한다. 한국인 유학생 '세나'와 친구가 되어 종종 그.......
[유체이탈자] 핫도그가 땡긴다
익무 시사로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 사실 장르부터 그리~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아예 심플하게 쳐내고 직진만 하는지라 괜찮았네요. 다만 그러다보니 뒷심이 약간 아쉽지만 좋아서 아쉬운 정도라 팝콘영화로 충분히 볼만합니다. 유체이탈자의 특성답게 많은 배우들의 열연을 보는 재미도 있네요. 보다보면 핫도그가 땡기는~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역시나 메인 빌런은 박용우인데 이부분은 거울을 빼고 실제로 했다고~ 몸이 바뀌지만 비치는 모습으로 정체를 확인하는 모습이 괜찮았습니다. 게다가 바뀌는게 다 적으로라 더 재밌었고 아예 이를 활용하는 것도~ 한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공권력이다보니 총기를 이용해 강렬한 사운드의 액션을 표현할 수 있었네요. 맨손 액션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