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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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posts디지몬 고스트 게임
의외로 더빙판을 재능에서 방영해주는데 현지화 수준이 장난 아니네요. ^^ 그나저나 아예 디지몬이 영체화되기도 합니다. 이거 원래 이랬나? 디지몬이 영체화된다? 여윽시!! 디지몬 세상이란 서번트 유니버스였군요. 얘도 원판은 주인공 디지몬들이 흉포한 반역의 기사와 아마존의 여왕이야…ㅜㅜ 응? 실은 더빙판도 만만치 않은게 = 하준이가 이제 중간보스 악당에게 (분명 초딩) 야! 너 아직 세계정복놀이하냐?! 하고 빈정대면 끝입니다.
1990년 대에 상상한 2016년의 모습
웹으로 식당 예약, 인터넷 뱅킹, 화상통화, 네비게이션, 원격의료, 인터넷 동영상....당시에는 꿈만 같았을 일이겠지만 이미 이 기술들은 2010년 대에 들어서 완성이 되었고 제대로 보급이 되기까지 했습니다.(원격의료의 경우는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정책적인 영향 때문에 아직까지는 실용화 단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때로는 인간의 상상력이 시대를 너무 앞서간다는 느낌이 있지만 대다수의 경우는 인간의 상상보다 과학기술의 발전이 훨씬 더 빠른 것 같습니다. 2007년 아이폰 등장 즈음 스마트폰의 개념을 예상 혹은 상상했던 사람들이 당시에는 얼마나 현실성 없다며 조롱당했는지 기억해 보시면 한결 이해가 빠를 듯 합니다. 더불어서 이런 것도 있었습니다. 저런 기계들이 소형화 및 대중화되어 수많
모험은 새로운 세계로!! 계속되지 못하고……
디지몬 어드벤처: 무기한 방송연기가 결정되고, 4월 26일(일)부터 게게게의 기타로(6기) 재방송. 10년후 엔딩 이후로 빠른 재회구나 이누야마 마나.
디지몬의 인기가 오래가지 못한 이유....
2002년이 아니라 2020년에 발매되는 게임입니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2002년에 발매하는 게임이라고 해도 시대에 뒤떨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법한 수준이긴 합니다만...실제로도 포켓몬스터가 200년 대 초반 DP 시리즈로 큰 인기몰이를 했던 시절에도 저런 게임기를 팔았다는 것이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화려한 그래픽과 멋진 변신장면이 일품이었는데, 사실상 관련 IP산업은 그것을 따라가지 못했던 것이 패작의 원인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저 디지바이스도 껍데기만 발매해주고 정식 게임은 플레이 스테이션이나 닌텐도 게임으로 제작/발매해 주었더라면 좀 더 인기를 유지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