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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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래트럴 (Collateral, 2004년) 택시운전사와 킬러
콜래트럴 (Collateral) 2004년 미국영화 감독 : 마이클 만 음악 :제임스 뉴튼 하워드 출연 : 톰 크루즈, 제이미 폭스, 제이다 핀켓 스미스 마크 러팔로, 피터 버그, 브루스 맥길 해리 샤바카 헨리, 하비에르 바르뎀, 제이슨 스타뎀 '콜래트럴'은 톰 크루즈가 40대에 접어든 2004년에 개봉한 영화입니다. 당시에도 여전히 전성기였죠. 전작 '라스트 사무라이' '마이너리티 리포트' 모두 전미흥행 1억달러를 돌파하여 그는 확실히 1억달러 흥행이 보장되는 배우였습니다. 다만 초기의 다양한 역할과 달리 어느 순간부터 곱상하게 생긴 외모에도 불구하고 전사같은 역할 위주로 캐스팅되었는데 '콜래트럴' .......
![[재감상] 첫 키스만 50번째](https://img.zoomtrend.com/2024/07/26/236cd6c3-a4a5-55c6-b310-51031d4a4508.jpg)
[재감상] 첫 키스만 50번째
연애를 하는데 있어서 저에게 지침이 되는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입니다. 1주년을 맞이해서 재감상 했어요. 나의 연애관을 만들어준 작품을 연인과 함께 보는 것은 특별한 일이지요. 하와이의 수의사 '헨리 로스'는 관광객을 상대로 가벼운 연애만 하던중 우연히 동네 카페에서 '루시'를 만납니다. 그녀에게 첫 눈에 반해서 작업을 걸지만, 다음날 만난 루시는 그를 기억하지 못합니다. 하루 이상 기억이 이어지지 않는 루시. 그녀와 헨리는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평론가 점수가 낮은 반면 관객 점수가 높은 전형적인 작품입니다. 심오한 메시지나 비유나 은유 없이 쉽게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기 때문. 유.......

아는여자-너의 이름은
장진 감독 최고작이라 생각하는. 코미디인 듯 로맨스인 듯 알쏭달쏭한 영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정재영과 이나영. 개봉한지 20년이 흘렀고 한때 재개봉을 위해 감독님과 접촉도 해봤는데 아쉽게 불발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넷플릭스에 보이 이렇게 리마스터링이 되어 있더군요. 스토커 여성의 야구선수 짝사랑 스토리라 할 수 있는데 저는 이때부터 정재영 배우의 코미디 연기 스타일이 좋았네요. 약간은 무뚝뚝하고 우직하며 종종 짜증이 섞인 대사 말투는 이선균 배우와는 조금 다른 스타일이기도 하고요. 이후 소시민적인 캐릭터 영화들이 대부분 실패를 거두긴 했어도 , , &.......
클로저(Closer, 2004)
"다른 말 필요없고 그냥 영화 음악만 좋다" - 이번 블루레이 타이틀은 "클로저(Closer, 2004)"이다. 아마존에서 구입했고 한글자막이 있다.- 내 개인적인 평점은 10점에 4점- "전문가도 아니고 단순무식 단편적인 영화를 좋아하는 일개 평범한 사람의 감상문 수준의 글이니 혹시라도 읽게 되면 가볍게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에게 있어서 이 영화는 영화 음악만 인상적인 영화다. 나는 우리나라 영화든 외국 영화든 멜로/로멘스 장르의 영화는 쥐약인가 보다. 뭐 와 닿는게 있어야지. 또 어떤 영화든 단선적인 영화가 나에게 맞는듯 하다. 쉽게 생각없이 보는 영화말이다. 그만큼 내가 영화 보는 눈도 없고, 뭐 하나 영화 속에 녹아 있는 의미 하나 제대로 캐치를 못하는 거 같다. 자괴감 들고 괴로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