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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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포스팅 공개가 뭐라고!
1. 이미 진작에 깨지긴 했습니다. 오전 9시가 되면 포스팅이 오픈 되는거요. 그럼에도 여전히 습관적으로 지키려고 합니다. 그게 큰 의미가 있는 건 아니라도요. 2. 제가 오래도록 유지 했던 것 중에 하나가 9시 땡 미리 예약을 해서 리뷰가 올라가는 겁니다. 꼭 리뷰가 아니더라도 말이죠. 그렇게 한 지 10년도 훨씬 넘었으니까요. 3. 여행을 가게 됩니다. 여행을 가도 저녁 등에 분명히 쓸 수 있죠. 문제는 해외로 가면 국내 OTT 보는 게 힘듭니다. 어떤 게 오픈 될 지는 가봐야 알겠죠. 4. VPN을 통해 볼까도 생각은 했는데요. 몇 만 원을 내면 되니까요. 시간상 얼마나 볼련지 확실하지 않아서요. 일단 일본을 가서 확인해보려고요. 5. 그건.......
파워미터 Watteam Powerbeat G2 Dual 구입 시도
양발형 파워미터를 너무나도 사고 싶었다.그런데 보통 양발형은 가격대가 상당히 높은데다가, 다른 부품과의 호환성 문제도 있어서 파워미터를 하나 들이면 다른 것도 죄다 바꿔야 하는 경우가 많다.가민 벡터의 경우에는 클릿 슈즈를 바꿔야 하고(나는 MTB 클릿을 사용하고 있어서), 크랭크 방식은 BB가 문제되고, 허브 방식은 휠을 새로 들여야 하고 등등.. 그래서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Watteam Powerbeat가 최고의 옵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자가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 단점이고, 그 자가 설치를 만만하게 생각했다가 스트레인 게이지가 들어있는 센서를 크랭크와 견고하게 접착시키지 않아서 파워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나름대로 연구를 해본 끝에 그럼에도 시도해볼 만큼 저렴한 가격과 호환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