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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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2)

1712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2)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2월 26일

1712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누가 먹여살리나 1712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1) 지금도 바르셀로나를 먹여살리는 일등 공신, 안토니 가우디의 건축물 투어 두 번째입니다. 가우디가 세운 건물들을 찾다보면 유독 '구엘'이라는 이름이 붙은게 많다는걸 쉽사리 알게 되는데, 그가 바로 가우디 평생의 후원자로 알려진 에우세비 구엘(Eusebi Güell)입니다. 섬유 산업을 기반으로 식민지 교역을 통해 큰 부를 축적한 그는 여느 식견있는 부르주아들과 함께 예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던 중 아직 무명이었던 가우디를 발견? 발탁? 하게 되죠. 가우디가 처음으로 스스로의 이름을 알리게 되는 카사 비센스를 완성하기도 전에, 구엘은 그와 가족을 위한 별채, 즉 구엘 별장(P

스페인 - 바르셀로나 구엘공원

스페인 - 바르셀로나 구엘공원

뿔난야옹이 |2012년 11월 23일

가우디 작품을 많이 볼수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 인데 솔직히 전 파밀리아성당 보다 구엘공원이 더 좋았습니다. 파밀리아성당은 웅장함이 있는 만큼 사람도 많고 아직 공사중이라서 뭔가 미완성 기분이네요. 오래된 느낌도 덜하고 독특함도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고요 제 개인 적인 취향으로 전 어수선한 분위기는 별로라서요. 반면 별 기대 안하고 간 구엘공원은 역시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좋더군요. 구엘공원을 가게된건 순전히 계획하지 않았던 버스투어를 하면서 바로 결정하게 됬습니다. 요 버스투어가 구엘공원 앞에서 정차를 하거든요. 거기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수수수 내리네요. 처음에는 내릴까 말까 고민하다 많은 사람들이 하차해서 따라 내렸습니다. 거기다 점심 시간이기도 해서 내려서 겸사 겸사 식사 해결을 해보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