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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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신흥사 탐방기 : 설악동에 위치한 속초의 천년고찰
신흥사 일주문 설악산 케이블카와 흔들바위, 울산바위의 출발점인 설악동 신흥사는 그 설악동에 위치한 천년사찰이다. 신흥사 사찰은 안 가봤어도, 설악동에 있는 거대한 통일대불은 다들 본적이 있을 것이다. 신흥사는 신라 진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창건한 향성사가 출발점이며 수많은 화재와 중창을 거듭하다가 조선 인조 때에 와서야 신흥사(神興寺)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1995년에 영동 지방 불교를 새로 일으킨다는 뜻을 담아서 신흥사의 신(神)을 신(新)으로 바꾸었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 국립공원 내 사찰에 대한 입장료가 폐지가 되었지만 주차료를 아주 화끈하게 받고 있다. 주차료 : 6000원 통일대불 신흥사 방문이 목적이 아니라.......

사찰 가람배치의 기본
국내여행을 하며 전통사찰 탐방, 전국 유명 사찰 탐방을 하다보면 가람배치가 제각각인 경우가 많아 헛갈리는 경우가 있어 가장 기본적인 가람배치는 무엇인가 궁금해 찾아봤다. 마침 누군가 정리해 둔 내용이 있어 그대로 모셔왔다. 그 출처는 http://post. naver.com/pmg_books 여행을 하며 쿠니처럼 헛갈림이 있는 분에겐 참고할 만한 자료가 될 거라 생각된다. 참고해야 할 사항은 사찰의 전각배치란 것이 오래도록 배치되어 있는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기도 하지만 상황에 따라 또 필요에 따라 전가 배치를 뒤바꾸기도 하고 편액의 글씨를 다르게 쓰기도 한다. 그 대표적인 것이 명부전과 지장전 그리고 시왕전일 것이다. 글자로는 모두 다르.......
![[영광] 불갑사를 나서며~](https://img.zoomtrend.com/2015/10/23/c0014543_5628a75d6d2df.jpg)
[영광] 불갑사를 나서며~
향로전 향로전은 정면 5칸, 측면2칸의 전후퇴로 되어 있으며 팔작지붕의 주심포양식에 익공식이 가미된 건물이다. 1765년에 제 6창 중수된 건물로서 고려말 각진국사 이후 불갑사의 대덕스님이 주석하던 곳이다. -남도코리아에서 발췌- 대웅전 옆에 위치한 향로전 들어가 볼 수는 없었지만 꽃무릇과 함께 좋았네요. 그리고 문의 손잡이가 모자 거북이라는거~ 갈퀴부터 상당히 공들여 근래에 달아놓은 것 같은데 꽤 마음에 드네요. 각진국사 부도비 대웅전의 뒷뜰, 거북형상의 기단 위에는 '각진국사(覺眞國師)'라는 글씨가 새겨진 비석이 세워져 있는데 불갑사에 있던 수선사 제13세 사주, 각진국사의 복구의 부도비이다. 각진국사는 승명이 복구(復丘, 원종 11, 1270∼공민왕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