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오브제스티리아더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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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1화 - 리얼타임 생고문
내 인생 진짜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네 하아... 다들 그렇게 무직 히키코모리가 되는거지 벌레떼에 존나 겁먹는 히메님 표정보면 우주인 놈들의 가학심을 느낄 수 있지... 그나저나 저 벌레떼 퀄은...존나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야.... 역시 페제의 그거냐 그런거냐. 유-------열 기껏 도망쳐 나왔더니 물에 빠지고 그대로 낙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안 까부숴진게 참 기적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리고 또 유적 탐방을 시도하지만 무슨 심연도 아니고 어두컴컴... 밀폐공포증 자극! 비명!! 여기서 또 확인되는 우주인놈들의 가학심!!!(2) 유열!!! 여기서 또 확인되는 우주인 놈들의 가학심!!!(3) 또 낙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어찌어찌하다보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시작.(네타有)
본격 똥을 가는 장인 똥을 갈 수 밖에 읍는 우주인들에게 X를 눌러 조의를 표하십시오 이 똥을 정가 주고 샀던 나한테도 X를 눌러 조의를 표하십시오 아 내 59800원 1화부터 구르는 히로인인줄 알았던 히로인 공주씨. 내가 올해 들어서 애니메 보는데 소감 포스팅은 안하고 살았는데 럽라 선샤인하고 이게 같은 분기에 나오게 되다보니 좀 꾸준히 올리기로 했음. 이번 분기 최대 발암문제아가 될 예정일거 같애서 뭐 하여간 여기 제스티리아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얼마나 막장을 향해 가고 있는지 히로인인줄 알았던 히로인 공주씨를 무쟈게 굴려서(저 유열을 자극하는 표정 좀 보소 아 발기) 일단 설명하고 넘어가고 이제 다음화에는 게임 본작에 넣었던 OVA 내용으로 넘어가려나. 공주씨 저 당시에 나름 동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