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DARK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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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다크타워 : 희망의 탑"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사들였습니다. 신품을 정가의 반값으로 살 수 있다고 하면 물러설 수가 없죠. 렌티큘러를 싫어하는데, 솔직히 가격이 싼 상황에서는 찬 밥 더운 밥 가리기 쉽지 않죠. 서플먼트는 종이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보너스 디스크가 따로 있더군요. 아웃케이스의 진정한 뒷면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무광 케이스 입니다. 뒷면은 악당이 차지 했죠. 본편 디스크 입니다. 넘버링 카드 입니다. 나름 한정판 이에요. 보너스 디스크가 들어가 있는 케이스 입니다. 말이 좋아서 그렇지, 그냥 종이입니다. 뒷면은 일러스트화 되어 있는 악당 입니다. 보너스 디크스 입

다크 타워 : 희망의 탑 / The Dark Tower (2017년)
감독니콜라이 아르셀출연이드리스 엘바, 매튜 맥커너히, 톰 테일러개봉2017 미국 어제 어마어마한 비를 뚫고 [다크 타워 : 희망의 탑](이하 편의상 원제인 다크 타워)을 보고 왔습니다. 스티븐 킹 원작을 영화화한 영화들은 대부분 흥미롭게 보고 있어서 최대한 빨리 보고 온 것인데요. 해외 평에 비해 무난히 볼만한 판타지 액션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해외 평이 안 좋은 경우 아무래도 기대치가 떨어지게 되는데, 그 점이 오히려 득이 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원래 판타지 액션 모험물을 좋아해서, 이런 스타일의 영화에 고파 있었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으로 [다크 타워]가 해외에서 아쉬운 소리를 들었던 이유를 몇 가지 정도로 추측해볼 수 있었 던 것 같습니다. 먼저 방대한 스토리에서 여러 요소를 한

다크타워 : 희망의 탑 - 희망따윈 없는 영화
이 영화의 선택에는 그렇게 긴 시간이 걸리지 않은 상황입니다. 사실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지점들이기도 하죠.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가 되는 영화들이다 보니 일단 피해갈 수는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한 사오항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이 다른 사람일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워낙에 오랫동안 헐리우드를 굴러다닌 프로젝트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국 감독으로 낙점 받은 사람은 니콜라이 아르셀 이라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감독에 관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던

"The Dark Tower" 영화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 왔습니다. 사실 드라마로 해야 하는 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상황이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복잡하고 거대한 이야기이기도 해서 말이죠. 국내 출간은 정말 지지부진한 대단한 케이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저는 이미 광팬이다 보니 이 작품을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의외의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배우진도 정말 좋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보고 판단 하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는 정말 대단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