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포스트: 1666|조회수: 0|CITY
Items

Posts

1666 posts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 뷔페 <까밀리아> 평일 점심 이용 후기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 뷔페 <까밀리아> 평일 점심 이용 후기

traveling boy|2025년 2월 11일|등산

동백섬 입구에 있는 웨스틴 조선 호텔. 여기서 잠을 자본 적은 한 번도 없지만 밥 먹으러는 두 번째 방문이다. 정문 왼쪽에 주차장이 있다. 10분에 2000원꼴이며 레스토랑 이용 시 3시간 무료다. 밥 먹고 산책 삼아 동백섬 한 바퀴를 돌 시간까지 포함해도 충분하다. 호텔 1층 식당 입구 식당의 이름은 까밀리아(Camellia). 뜻은 동백꽃이다. 이곳이 동백섬이라서 그렇게 지었나 보다. '동백꽃 필 무렵' 드라마에서도 여주 동백이가 운영하던 식당이 '까멜리아'다. 까멜리아, 까밀리아 철자는 같다. 4년 전에 방문했을 때는 저녁식사였고, 예약 10% 할인금액으로 이용했으며 이번에는 점심 식사에 15% 할인 행사가로 예약을.......

부산 손부업 제가 정착한 일 공유해요.

부산 손부업 제가 정착한 일 공유해요.

전부 다 잘 될거야|2025년 2월 11일|음악

수강생의 솔직한 후기를 작성한 후 소정의 댓가를 받습니다. 많은 금액이 아니더라도 꾸준한 수입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부산 손부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특별한 기술이 있는 건 아니지만 손으로 할 수 있는 단순한 일은 저도 충분히 해낼 수 있겠다 싶었거든요. 그렇게 시작한 부산 손부업, 박스 접는 것도 해보고 머리끈 포장과 같은 단순한 업무도 이것저것 해보았는데 생각과는 달리.. 너무 힘들더라고요.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일이었지만 마감일 맞추는 것도 너무 부담되고 하루 종일 하는 것치곤 수익이 너무 낮아서 오래 할 만한 일은 아니다 싶었어요. 집에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일이라서 편하게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

(부산 해운대구 / 동백섬 #1) 동백꽃과 소나무 숲, 바다가 어우러진 부산의 전통 명소. 사계절 언제나 즐거운 곳 <더 베이 101, 해운정, 최치원 동상>

(부산 해운대구 / 동백섬 #1) 동백꽃과 소나무 숲, 바다가 어우러진 부산의 전통 명소. 사계절 언제나 즐거운 곳 <더 베이 101, 해운정, 최치원 동상>

덕분에 행복하게 있다 갑니다. 오랜만에 호스텔에서 하룻밤을 묵었던 오렌지군입니다. 이제 저는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 부산 여행을 시작합니다. 그동안 부산을 참 자주 왔습니다. 시내의 웬만한 곳은 다 가봤고, 관광 가이드북에 등장하는 장소들은 대부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그동안 보지 못한 특별한 부산의 풍경을 담고 싶었어요. 저는 부산 기장군을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묵은 호스텔이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에 있었어요. 그래서 잠깐 바다 구경 좀 하고 기장군으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기장군에도 바다가 넘쳐나게 있습니다만... 바로 숙소 앞에 바다가 있는데 이걸 마다할 수 없었죠. 저는 더베이 101, 그리고.......

1박2일 부산 겨울여행 1st 감천문화마을 소품샵, 전망대, 볼거리, 기념품, 먹거리

1박2일 부산 겨울여행 1st 감천문화마을 소품샵, 전망대, 볼거리, 기념품, 먹거리

이번 겨울은 무척이나 추운 날들의 연속인 듯 합니다. 경기도 안 좋고 작년 12월달에 큰 사건으로 인하여 진영도 반반으로 분열되어 광장이라는 곳은 집회 한다고 시끄럽고 나라가 정말 안정이 안 되는 듯 하네요. 그래서 여행 후기도 최근에 거의 못 적은 듯 합니다. ㅠ.ㅠ 그래도 여행 블로거 답게 부산 겨울여행 1박2일 여행 중 첫번째 장소인 감천문화마을을 조금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번에는 소품샵, 기념품, 볼거리, 먹거리 위주로 구성을 해 보았습니다. 뭐 특히 여긴 부산볼거리가 가득하여 외국인들에도 인기 있는 장소이죠. 그럼 시작합니다. 부산 감천문화마을에 가시면 거의 정상에 육교가 하나 있습니다. 여기 바로 옆이 문화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