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라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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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페르소나5 스크램블 팬텀 스트라이커즈
페르소나5의 정식 후속작이자 무쌍 시리즈를 제작하는 오메가 포스와의 공동 개발 작품. 제목은 쓸데없이 기니까 P5S로. 스토리는 P5로부터 약 반년 후 여름 방학에 다시 루블랑으로 모여 여행을 계획하던 도중 "제일"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팰리스에 휘말리게 되는 주인공 일행. 일본 각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원인 불명의 개심사건이 일어나 괴도단이 재결합해서 조사를 시작하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작과 다른 점이라면 오메가 포스와의 협력 개발로 RPG가 아닌 무쌍계 액션 게임이 되었다는 점. 처음 예상하기론 페르소나에 무쌍을 끼얹어서 불안한 느낌밖에 없었는데 (지금까지 무쌍 게임화한 판권작이 제대로 된 게 별로 없었기에) 게임 내부에서 나는 페르소나라고 자기 주장을 강하게 하고 있어서 사실, 무쌍
페르소나5 THE ROYAL
P4G가 PC로 발매되면서 명예로운 죽음을 맞이한 PS VITA에게 묵념 페르소나 시리즈가 완전판 규격의 작품을 따로 내는 건 전통이었지만 페르소나5 로얄(이하 P5R)에 관해서는 "사족" 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5 자체의 완성도가 그리 높지 않다는 건 이전 포스팅에서도 얘기했었듯이 후반 스토리를 너무 잘라먹은거 같아서 추가 스토리가 보강되어야 했다. 그래서 나온 게 P5R. 본편에서는 12월 24일의 전투로 엔딩을 맞이하게 되지만, 여기선 3학기라는 새로운 전개가 열린다. 표면적으로 보면 자사의 IP에 자존심을 걸고 있는 것 같아서 팬 입장으론 좋은데 판매방식이 한없이 더러워져서... 일단 완전판 같은 형식이라 본편에 이것저것 추가를 했는데 사실 이런건 요즘 추세라면 데이터 업데이트

오메가 라비린스 라이프
전작 오메가 라비린스Z의 후속작. 그러나, 소니의 표현 규제 정책으로 인해 PS버전은 앞에 오메가가 빠진 라비린스 라이프가 되어버렸고 터치 모드 불가, 감정 모드를 통채로 삭제하는 등 결함 제품이나 다름없는 상태라 이번작은 오히려 규제가 덜한 닌텐도 스위치쪽이 메인으로 제작되었다고 한다. 일단 나오자마자 바로 플레이를 해보고 50시간쯤 걸려서 스토리 모드는 클리어. 대부분의 유저들이 일러스트 면에서는 전작이 훨씬 나았다는 평이 대다수인데...확실히 전작의 그림체 때문인지 그런점도 없잖아 있다. 스탠드 일러스트와 이벤트 일러스트를 2명이서 맡아서 그런지 위화감이 있었다는 부분도. 심하게 말하자면 왠지 몹 캐릭터들을 모아놨다는 느낌일까. 캐릭터 디자인면에서는 좋은 얘기는 안 나오지만 핵심을

오메가 라비린스 Z
일단 전작인 오메가 라비린스 자체는 플레이 해보지 않은 상태여서 적당히 미소녀만 들이부은 안이한 게임일거란 편견이 있었는데 예전 톨네코의 대모험 등의 로그 라이크계 게임을 주로 제작한 매트릭스 소프트웨어라는 걸 알고 각잡고 플레이에 돌입. 어느 정도 플레이해본 결과, 좋은 의미로 기대한 것과는 달리 스토리만 제외하면 굉장히 잘 만들어진 수작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재미없을 수가 없는 이상한 던전계 시스템에 등장인물이 전원 미소녀라는 점을 접목시켜 가슴이 커지면 능력치도 상승한다는 참신한 컨셉. 전작에 비해 불만점도 상당 부분 개선되었다고 하는데 내가 실제로 해본 바로는 스트레스를 거의 느끼지 못했고 굉장히 몰입할 수 있었다. 죽으면 얄짤없이 소지품 몰수라는 점은 같지만 사전에 아이템에 G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