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래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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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 2월 11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이번 주 소프트웨어 랭킹은《진 삼국무쌍 8》이 12.6만 장을 판매하여 1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 1위였던《몬스터 헌터 월드》 는 11.5만 장을 팔아 2위가 되었다. 8.1만 장을 판매한《소드 아트 온라인 페이탈 불릿》은 3위로 데뷔했다. 그 외엔, 4위에 오른《스플래툰 2》가 닌텐도 스위치 게임 타이틀들 가운데 처음으로 누계판매장수 200만 장을 돌파했다.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 4가 양기종 합계 7.0만 대를 판매하여 5주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하였다. 순위게임명기종장르가격추정판매장수1위진 삼국무쌍 8PS4액션 7,800엔 (세금별도)12만 5527장 (누적 12만 5527장)2위몬스터 헌터 월드PS4액션 8,980엔 (세금별도)11만 4740장
닌텐도 스위치 스플래툰2 단평
이번 연휴에는 모텔 잡아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만(이하 젤다) 할 줄 알았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스플래툰2가 하고 싶어서 북미 계정을 통해서 구매하였다. 모텔 비용이랑 게임 비용이랑 비슷해서 게임을 선택했는데 적어도 지금까지는 스플래툰2를 더 오래 한 것 같다. 물론 이것이 젤다가 재미없고 스플래툰2가 더 재미있고 이런 개념은 아니지만 아무튼 스플래툰2를 더 오래했다. 지금까지는 서론이었고 소감은 닌텐도 스위치(이하 스위치)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한 TPS에 대한 갈증을 풀어 준 단비 같은 게임이랄까? 그것도 닌텐도의 분위기에 맞는 그런 게임? 뭐 물론 내가 닌텐도를 많이 접하지 않아서 이런 이야기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느낌이었다. 여기서 닌텐도의 분위기라고 함은 뭐랄까? 나에

1월 29일 ~ 2월 4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몬스터 헌터 월드》가 22.3만 장을 판매하여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몬헌의 하드웨어 견인도 여전하여, 이번 주의 집계기간에도 플레이스테이션 4 본체가 양기종 합계 10.9만 대가 팔리는 등,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중이다. 한편 신작들 중에선《드래곤볼 파이터즈》의 PS4 버전이 5.9만 장을 판매하여 2위에 랭크인. 2016년 11월에 발매되었던《드래곤볼 제노버스 2》와 거의 비슷한 스타트를 끊었다. 그리고 닌텐도 스위치 버전《엘더 스크롤 5 : 스카이림》은 1.5만 장을 팔아 7위로 데뷔했다. 순위게임명기종장르가격추정판매장수1위몬스터 헌터 월드PS4액션 8,980엔 (세금별도)22만 3274장 (누적 157만 3686장)2위드래곤볼 파이터즈PS4대전격투 7,

1월 22일 ~ 1월 28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대망의《몬스터 헌터 월드》가 드디어 등장. 발매된지 3일 동안 패키지 버전만 135.0만 장을 팔아치워 랭킹 1위 자리를 차지하였다. 플레이스테이션 4 타이틀 가운데 역대 최고의 첫 주 판매량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누계판매량을 통틀어도 (한 주만에) Top 자리에 등극하는 등, 신기록으로 가득한 출발을 보였다. 다운로드 버전을 합한 첫 주 판매량수는 200만 장을 넘어선 걸로 보인다. 그리고 하드웨어 시장에서도 PS4 본체는 양기종 합계 14.0만 대를 판매했다. 이 수치는 PS4가 발매된 2014년 2월 4주차에 뒤이은 역대 주간판매대수 2위 기록으로,《몬헌》효과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순위게임명기종장르가격추정판매장수1위몬스터 헌터 월드PS4액션 8,980엔 (세금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