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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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posts![[신데]가슴따위 전혀 신경쓰지 않는 타카모리 아이코](https://img.zoomtrend.com/2017/03/30/b0139538_58dce5837be4c.jpg)
[신데]가슴따위 전혀 신경쓰지 않는 타카모리 아이코
오랜만에 미오아이를 보니 멘탈이 정화된다... ㅎㅎ
![[신데]평소 가까운 주제에 막상 다가가면 부끄러워 해](https://img.zoomtrend.com/2017/03/14/b0139538_58c7cf1d8b585.jpg)
[신데]평소 가까운 주제에 막상 다가가면 부끄러워 해
오늘도 이 커플은 순항중... 나는 대체 뭘 바라고 이 염장을 번역하는 것인가...

미오미카유이의 스타일이 조금 지나치게 야하다는 이야기
야해요 /// 로코는 어쩔 수 없었어요
[신데렐라 걸즈]나 다움이란 뭘까?-서로 거울상인 뉴제네의 자아탐색
"뭘 입건 나는 나니까 옷같은건 상관 없잖아."오오 대현자 안즈 선생 신데렐라 걸즈 애니메이션을 한마디로 요약해 보자면 '나를 믿고 나아가'는 이야기가 될 겁니다. 물론 주연은 뉴제네, 더 좁히면 우즈키지만, 그 외의 다른 CP의, 혹은 선배 포지션으로 나온 모두도 각자의 이야기에서 같은 주제의식을 가지고 자신 다움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모두들 각자가 개성과 아이돌 상이 확실한 인물들이니만큼, 자신의 마음의 소리에 솔직해지고 눈 앞에 주어진 난관과 마주하는 것 만으로도 훌륭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지요. 하지만 뉴 제너레이션은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세명 다 다른 CP의 사람들처럼 개성이 강한것도 아니고, 심지어 셋 다 자신만의 아이돌 상조차 모호합니다. 린은 말할것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