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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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비디오 (2014, 한국)

슬로우 비디오 (2014, 한국)

너무나도 뛰어난 동체 시력을 가진 나머지시력에 무리가 가서 눈을 보호하기 위해 선글라스를 끼고 살며바깥을 다니지 않던 한 남자. 바깥 세상에 대한 궁금증으로 도시의 씨씨티비를 관장하는 곳에취직하여 자신의 시력을 활용하여 근무하다가자신의 첫 사랑 여자아이를 발견하게 되는데.. .. 차태현 오달수가 나온다는 점에서 참 기대 많이 하고 봤는데좀 조악한 느낌이었다. 개그코드는 빈약하고, 스토리는 뻔하고,동체시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주인공의 특징은그다지 극 전개와는 큰 연관이 없다는 점에서도.. 전반적으로 그다지 매력이 없었던 작품. 감상은 ★★

[슬로우 비디오] 따뜻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2월 2일

감독;김영탁 출연;차태현, 남상미차태현 남상미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오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차태현 남상미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따뜻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었다는 것이다. 의 김영탁 감독이 연출을 맡은 가운데 영화는여장부라는 인물이 동체시력이 발달하게 되면서 시작한 가운데CCTV 관제센터에 취직한 그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가을에 어울리는 따뜻한 감성을 영화에서 느낄수 있었던 가운데코미디적인 요소보다는 한편의 따뜻한 동화를 보는듯

최근 본 영화들

토드리|2015년 1월 18일

시간 역순 1. 인터스텔라 개봉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여전히 아이멕스에서 상영되고 있는 인터스텔라. 딱히 리뷰를 찾아보진 않았지만 여기저기서 패러디가 되었다. 안봐서 이해는 못했지만.. 우리나라에서 유독 인기있는 것도 신기했다. 배우진이 괜찮아서 관심이 갔었다. 난 감독은 잘 몰라서 할말이 없음. 전체적으로 루시 때와 비슷한 감상. 좋아하는 소재고, 좋아하는 배우들이지만, 내용이...음.... 결말이..음....ㅋㅋ 잘 가다가 뜬금없이 사랑을 운운하고, 결국은 민폐였던 앤의 말이 맞고.. 만은 이상한 케릭터였고.. 자식을 버렸는지 어쨌는지, 자기 꿈을 쫓아 가버린 아빠랑.. 고차원적인 '그들'.. 쨌든 기본적인 소재는 좋았다. 영상미도 있었고. 우주의 적막이 표현될때도 감동이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