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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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트 위치 8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독에서 완전히 회복한 모니카가 평소의 다락방으로 돌아와 라나가 보낸 편지에서 따뜻함을 느끼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이 장면만 보더라도 우리는 라는 작품이 얼마나 따뜻한 작품인지 알 수 있다. 비록 낯가림이 심해 외톨이라고 해도 그만큼 심성이 착한 모니카는 많은 친구가 없어도 좋은 친구를 곁에 둘 수 있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는 그 친구와 관련된 하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분명히 악의가 있는 친구는 아니었지만, 그 친구의 환경이 그 친구에게 그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도록 한 것이다. 세상을 살다 보면 이런 일을 종종 맞닥뜨리게 되.......
[에덴2] 올인의 결실
자극적인 영상미가 있는 에덴이지만 시즌 2는 짝사랑 특집(?)으로 가서 또~ 예상 외의 재미가 있었던 ㅎㅎ 잠만 자는 사이 보다는 확실히 시즌도 더 진행되서 잠자리 룰도 미쳤ㅋㅋㅋ 상대방의 헛발도 좀 있긴 했지만 그래도 강래의 직진이 통해서 좋았던~ 이홍기, 윤보미, 시미즈 MC 조합도 털털하니 괜찮았고~ 서아도 잘 받아줘서 꺄아~~ 진짜 일방통행은 수민이었고 분위기가 아무래도 남자로 안봤기 때문에 정말 어렵지 않나 싶었는데 여기도 진행되면서 그래도 이어지는게 호오~ 라나도 대단했던~

오버로드 - 인간과 악마 양쪽의 미친 아가씨들
저리 비켜 이 구역의 가장 미친건 나야…? 일단 초반부 세바스 씨와 트왈레 양의 가련한 원조교제 키스씬도 볼만했지만요…. 이번주의 오버로드 2기 10화에서 가장 돋보이던건 역시 이 인간과 마족의 양대 미친 아가씨 라나 공주님과 알베도 씨입니다. 먼저 라나 공주의 경우 여덟손가락 토벌 건으로 자낙 왕좌, 레에븐 후작과 회의할 때 후작의 요청으로 본색을 드러내는데, 특히 클라임에 대한 마음을 고백할 때 레알 동공 풀린 눈으로 "그 꼬리 흔드는 눈빛이 좋아, 줄로 묶어서 데리고 다니고 싶어!"라고 외치는 모습이 평소의 그림같은 공주님의 모습은 흔적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인간족 최고의 두뇌가 하필이면 이런 파탄자에게 주어졌으니 원. 그리고 마족의 광녀 알베도 씨는 나

2016년 3월 7일자 RAW 리뷰(1)
쉐인 맥맨 세그먼트 아버지 빈스와의 갈등부터 직접 안전 요원을 쫓는 모습까지 보인 쉐인, 이제 본격적으로 WWE에 돌아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나저나 빈스가 나왔을 때 간만에 CM 펑크 챈트를 듣게 되네요. 열리는 곳이 시카고이다 보니 말이죠. ㅎㅎ아울러 헬인어셀 매치가 더욱 기대가 되기도 하고요. 1경기: 케빈 오웬스 VS 네빌 경기 내용은 'Holy Shi*' 챈트가 나올 정도로 재미졌던 경기였습니다. 경기 결과는 허무한 게 아쉽지만 오웬스 특유의 졸렬하지만 강력한 캐릭터를 보여주기엔 충분했고 뭐니뭐니해도 새미 제인의 등장이 가장 놀랄만 했습니다. 이쯤되면 케빈 오웬스의 레슬매니아 32에서의 상대는 정해졌다고 봐도 무방하겠죠? Winner: 케빈 오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