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기어솔리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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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기어 솔리드 팬텀페인 (스포있음)

even If not|2017년 7월 15일

스팀여름할인때 코딱지만큼 할인했지만 그래도 하고싶어서 벼르고 있던 메탈기어솔리드 팬텀페인을 플레이했습니다. 본편보다 더 싼 DLC 합본으로 구매했고 가격은 약 2만원정도 메탈기어 시리즈는 이 편이 처음이었습니다.잠입액션게임은 배트맨 아캄시리즈 등등 해서 이것저것 해보긴 했지만 메탈기어 시리즈는 PC판으로 정식출시된게 이것뿐인지 이걸 처음으로 해 보게 되네요.덕분에 전작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는 상태였죠. 게임 자체는 굉장히 재밌어서 몇일동안 정신없이 이것만 붙잡고 있었습니다. 와우 결제해놓고 끝도없는 노가다에 지친상태기도 했고요. 인게임 머니와 자원 등은 계속 부족했는데, 치트엔진을 써 보니 오프라인에 할당된 GMP는 수정이 가능해서부족할때마다 올려놓는 식으로 플레이했습니다.다른 자원들은

MGS5 챕터1에서 라디오 버튼이 안 먹히는 문제

MGS5 챕터1에서 라디오 버튼이 안 먹히는 문제

신나게 앞부분을 플레이하고 있는데,오셀롯이 이것저것 가르쳐주는 부분에서요. RB버튼(or F키) 누르고 있으면 쌍안경 모드로 들어가는데,그 상태로 LB버튼(or Q키)을 누르면 라디오 모드로 들어간다고 하죠. 그래서 시키는 대로 했는데 안 되는 겁니다.아무 것도 안 떠요. 이것저것 해보니까 넘어가던데, 짐작가는 해결방법을 조금 나열해보자면, 쌍안경 모드에서 LT (or 마우스 좌클릭) 눌러서 마크 표시하면 뭐라 말하면서 넘어가는 듯 합니다. 그래도 안 된다면 RB 뗀 상태에서LB 눌러서 해보든가. 안되면 타이틀 화면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이어서 하면 될 듯 합니다.별 거 아니니까 금방 해결될 거라 생각합니다.갑자기 안 돼서 무척 짜증났네요. ㅋ 참고로 챕터 1에서는 안테나 높이 세워져 있는

MGSV의 스토리를 어떻게 풀이해야 하는지 전문가한테 물어봤다.

MGSV의 스토리를 어떻게 풀이해야 하는지 전문가한테 물어봤다.

메탈기어 솔리드V 팬텀페인은 미완인 것은 아닐까. 그런 논조가 인터넷을 석권했다. 베놈 스네이크의 설정이나 환상의 에피소드51의 존재, 그리고 FOB온라인의 핵폐기 등, 이같은 요소를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까. 시리즈의 전문가라는 표현이 적합한 야노 켄지 씨의 의견을 들었다. ── 야노 씨에게 MGSV의 스토리에 대해서 해설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만, 그전에 묻고 싶은 게 있습니다.矢野 네, 뭔가요? ── MGSV가 발매되고 얼마 지났을 무렵입니다. 코지마 감독이 트위터로 MGSV에 대해서 트윗을 했는데요, MGSV에 대해서 영원한 공백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 공백이란 의미를 어떻게 받아들이면 될까요? 矢野 갑자기 어려운 문제를(웃음) '공백이나 채워지지 않는다. 그 공백에 영웅은 언제나

메탈기어 솔리드V <미완성설>의 핵심에 접근하다.

메탈기어 솔리드V <미완성설>의 핵심에 접근하다.

藤田  메탈기어 솔리드V는 세계적으로 폭넓게 플레이 됐고 높은 평가를 얻고 있는 코지마 히데오 감독의 게임입니다. 마침 최근(12월 4일) The Game Awards라는 이름의 세계 최대급 게임상에서 베스트 액션상과 음악상 두부문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전세계 작품이 대상이니까 이건 대단하죠.간단히 설명하자면 잠입 스텔스 액션 게임이 시리즈죠. 이번에는 여러모로 화제인 V에 대해서 다소는 스포일러도 포함해 얘기해 보고자 합니다.飯田 MGS는 무엇이 굉장했느냐. 이유야 많지만 '일본인이 본격적인 스파이 액션을 만들 수 있다'니 해외의 사람들은 생각지도 못했던 걸 게임이라는 형태로 만들어내어 초대 MGS 시절부터 '세계 최고의 스토리텔링'이라고 세계적으로 절찬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