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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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와 같이 클리어 소감 (스포X)
니어에서 흔들리고 몬헌까지도 어떻게 버텼던 내가 결국 플스4를 지르게 만든 바로 그 게임. 요망한 아이돌과 사악한 우중이의 딸들에게 오염되었던 제가...... 정말 오랜만에 북두칠성의 빛으로 정화되었습니다. 이게 정말 얼마만에 느껴보는 북두뽕이냐 ㅠㅠ 크하 큰 할머니! 여기 메탄올 하나 추가요! 히데부우우웃! 일주일동안 퇴근 이후 계속 붙잡고 달려서 어제 밤 메인 시나리오까지 클리어했습니다. 분명히 단점도 있지만, 충분한 장점과 강렬한 매력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요소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적어도 액션 게임 유저들과 북두의권 팬들의 호평을 받을만한 요소는 충분하다고 생각되네요. 지금 당장의 완성도는 살짝 아쉬운 감도 있지만 충분히 좋은 수준이고, 미래는 극
![[WOWS] 아이오와 출고...](https://img.zoomtrend.com/2016/11/27/d0092438_583ad406674a0.jpg)
[WOWS] 아이오와 출고...
워쉽 시작한지 어언 1년 드디어 목표였던 9티어 아이오와를 출고했습니다. 모위키를 보니 A헐은 자경으로 넘어가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고 하던데 그런거 모르겠고 노캘팔고 3티어 몇개 팔아서 돈 마련하자 마자 바로 질렀습니다. 함장은 노캘타시던 7스킬 함장님이 계시지만 아이오와니까 막사에서 주무시던 시걸형님을 모셔와 태워드렸습니다. 미주리가 아니지만 시걸형님도 좋아하실거라 생각합니다. 7스킬 함장님은 나중에 몬타나 사게되면 거기에 태워야 할듯 싶습니다. 지금 4판 몰아봤는데 A헐도 몰만 하더군요. 무엇보다 노캘보다 월등한 장점이 존재해서 (집탄률이라던가 집탄률이라던가 집탄률이라던가...)상당히 편하게 몰았습니다. A헐의 최대 단점이라는 부실한 대공능력도 애초에 공방에 항모가 전멸 상태고 나온다해도 미전함

러브라이브! 브랜드의 근본 교리와 선샤인이 내포할 것으로 예상되는 면면들 (2부)
* 이 포스팅은 러브라이브! 브랜드의 근본 교리와 선샤인이 내포할 것으로 예상되는 면면들 (1부)란 제목의 포스팅과 내용적으로 완벽히 이어집니다. 따라서 이 2부를 굳이 보신다면 가급적 1부부터 먼저 보실 것을 권합니다. 5. 러브라이브! 무인의 전술 방향성 분석 러브라이브! 무인 애니메이션이 1부에서 언급한 전략적 난점으로 인해 초래된 어려운 전장을 타개하고자- 복잡한 비유말고 간단하게 말하면 설정의 위화감은 최대한 순화하고 가상 아이돌 캐릭터 팔이에 충실하여 장차 브랜드와 굿즈를 팔아 대박 날 발판이 되고자 선택한 전술은 간단히 말해 '써커스'입니다. 그 (아마도 써커스를 추구한)제작진의 사고 프로세스 면면은 다음과 같이 종합됩니다. A. 러브라이브! 애니메이션은 애초에 '말도 안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