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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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데레스테를 하는데
사실 데레스테를 하고싶어서 하는건 아니고 카에데를 보려고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지금껏 내가 핸펀 게임 했던 유지기간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처음 깔고 지우기 전까지의 기간이 데레스테는 엄청 길거같음 지금껏 해왔던게인들은 끽해야 1~2주일하고 지겨워져서 지우는데 데레스테는 저번달인가 첨 깔고 여태 하고 있음 물론 도중에 NB이벤트가 있었기때문이기도 하지만(덕분에 카에데 SRㄳ) 인스톨후 초반 플레이땐 마스터는 엄두도 못내다가 캐릭들 유닛배치 하는법이라던지 레벨업 시키는 방법이라던지 기술같은걸 알게 되고 나니까(참고로 일알못) 어느순간 저랩 마스터는 겨우겨우 클리어 하게 되더니 조금씩 클리어하는 수가 많아지기 시작하고 어렵던 마스터들
![[칸코레] E-3 클리어! + 소감](https://img.zoomtrend.com/2015/02/09/d0010852_54d80a86dad60.jpg)
[칸코레] E-3 클리어! + 소감
드디어 손에 넣은 유보트입니다! 을 난이도면 뭐 무난하겠지 하면서 생각했는데 역시나 착임하고 한달만에 하는 이벤트라 여러모로 준비 부족을 실감하네요. 처음엔 항순과 중순 조합으로 갔는데 전함방을 못 넘어서 2~3번 망하고 멘붕했습니다. 3-2-1에서 레벨링을 더 해야하는가 생각도 했어요. 그래서 에라이 될대로 되라 식으로 전투 한번 더 하고말지 하면서 1중순 4전함 1항모+2구축 1중순 1경순 1뇌순으로 들이박기를 시전했습니다. 결과는 그럭저럭 만족스럽더군요. 전투는 한번 더 하지만 소용돌이를 피해갈 확률도 있고 일단 레벨링이랑 근개수도 제대로 안된 항순보단 근개수도 끝난 공고자매가 훨씬 더 빠르게 정리가 가능했습니다. 덕분에 초반게이지는 쉽게쉽게 깠는데 S승을 4번 정도 하니 체감인
![[칸코레 일지]13.10.18](https://img.zoomtrend.com/2013/10/19/d0028778_52611b90aca34.jpg)
[칸코레 일지]13.10.18
겨우겨우 3함대를 돌리게 되면서 자원에 숨통이 트였습니다... 여전히 많이 부족합니다만ㅠㅠ 2함대까지밖에 없던 시절에 비하면야. 보크사이트는 안정적으로 세이브 중. 가끔씩 항모도 운용은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그렇게 확확 소모되는 느낌은 없네요. 시마카제가 하루에 한번씩 나와주는데... 그러지 말고 유키카제좀ㅠㅠ 유키카제만 있으면 키울 구축함 다 모은단 말이다. 그 외에는 뭐.. 일단 키리시마와 하구로를 개장. 정규 항모가 아카기뿐이어서 정규항모가 좀 나왔으면 하는데...영 안보이네요. 이제 콩고 본인만 나오면 4함대 조건도 갖춰지니, 일단은 콩고를 먹는데 주력해야겠습니다. 하긴.. 먹고 싶다고 먹어지는 건 아니지만. 금요일 밤 답게 오늘 내일 열심
이 중 하나를 사야 한다면..
1. 발더스 게이트 1 + 2 2. 아이스윈드 데일 1 + 2 3. 네버윈터 나이츠 1 +2 덤: 확장팩 등은 모두 포함되었습니다. 물론 다 지르자! 라는 선택지도 있긴 합니다만 그걸 일단 빼고 하나 정도 고른다면 뭐가 좋을까요..? 언어의 장벽은 없다고 가정합시다. 덤2: D&D는 좀 알긴 합니다만 막상 저거 세개 중 해본게 없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