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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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의 약진이 보여주는 프리미어리그의 낙후성

野球,baseball|2015년 11월 25일

아직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요즘 프리미어리그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순위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던 레스터시티가 내노라하는 명문 강호들을 제치고 리그 순위 1위에 올라있는 것이다. 흔히 약자의 전술로 불리우곤 하는 롱가운터 전술을 사용하는 레스터시티가 리그 1위를 지키고 있으니 적어도 프리미어리그에서만큼은 약자의 전술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요즘 축구계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리는 팀들의 경기형태는 십중팔구 포제션사커와 쇼트카운터의 결합이다. 높은 패스성공율로 점유율을 높히면서 볼을 빼앗기면 상대방진영에서부터 강하게 압박하여 볼을 신속하게 탈취하여 속공을 펼치는 것이 강자들의 보편적인 축구다. 그래서 리그 선두를 지키는 팀들은 이같은 경기운영을 하는 팀들이다. 그런데 유독

세계 최속의 윙어 발렌시아를 보유하면서도 왜 맨유는 부진한가

野球,baseball|2014년 4월 12일

스페인지 문도 데포르티보가 피파의 조사에 의한 세계최속의 선수 10명을 발표했다. 선수가 경기에서 볼을 가지고 있을 때의 최고스피드를 조사해 그 통계에 따라 랭킹을 결정한 것인데, 그 결과를 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선수임이 입증되었다. 발렌시아는 시속 35.1km의 속도로 1위를 차지했고 팀 동료인 웨인 루니도 생각외로 빼어난 스피드를 가지고 있어, 바이에른의 로벤과 리베리보다도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피파에서 조사한 스피드 스타 톱 10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1위 안토니오 발렌시아 35.1km/h2위 갸레스 베일 34.7km/h3위 아론 레논 33.8km/h4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3.6km/h5위 세오 윌콧 32.7km/h6위 리오넬 메시 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