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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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원중 마무리 갑시다
롯데 자이언츠 하면 어떤 선수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장발 투수 마무리 김원중 선수 가 생각이 나는데요. 올해가 끝나면 fa 라고 하니 더욱 좋은 성적이 예상이 됩니다. 어떤 선수인지 함께 보시죠. 프로필 및 아마시절 김원중 선수는 1993년 6월 14일 생으로 192cm, 96kg 의 든든한 체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투좌타에 포지션은 마무리 투수 입니다. 2012년 1라운드 전체 5번으로 롯데 자이언츠 에 지명됬어요. 광주동성고 에이스로 고등학교 2학년 시절에 147km 강속구를 던져서 메이저리그의 관심도 받았던 선수 입니다.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서 구속이 130km 대로 떨어져 동기들에게 살짝 지명순위가 밀리게 되었죠. 플레이스타일 평균 구속.......

2년 연속 개막 앞두고 내홍겪는 롯데
제곧내. 작년엔 ㅅㅈㅇ의 성폭행 사건이 벌어져서 사실상 영구제명되어버리고 아내와 강제 이혼, 양육권 박탈까지 당했는데 이번엔 엄연한 4선발인 나균안이 불륜과 가정 폭력에 휘말렸죠. 나균안의 아내가 불륜과 폭행 사실을 폭로한 것과 별개로 본인은 이미 이혼 소송을 준비하고 덤덤하게 스프링캠프를 임하고있지만 구단이 개막전에 어떤 결정을 내릴지 알 수 없습니다. 만약 아내의 폭로가 사실이라면 ㅅㅈㅇ처럼 가볍게 여길 사안은 아니니 징계를 내려야할 것이 당연할텐데 만약 그가 이탈한다면 4-5 선발 카드가 더욱 고민이 깊겠군요.
![[KBO] SSG 랜더스 vs. 롯데 자이언츠 (2023. 9. 24)](https://img.zoomtrend.com/2023/11/30/3991f486-3365-5fb4-b948-275af15d9f61.jpg)
[KBO] SSG 랜더스 vs. 롯데 자이언츠 (2023. 9. 24)
시즌 중반까지는 1위 다툼하다가, 어느덧 5위도 간당간당한 자리로 밀려난 SSG 랜더스... 내 최애팀은 아니지만, 어쨌든 인천 사는 사람으로서 지역 연고 팀인 쓱이 5강에는 들었으면 하는 마음에 문학으로 출동. 상대는 롯데 자이언츠다. 오늘 라인업과 수비 위치 (참고로 선발은 박종훈 아니라 문승원이었음). 보시다시피 최정이 빠지니 진짜 휑하기 그지없고, 또 박성한 최지훈이 대표팀 차출되고 나니 라인업이 너무 늙었다. 기대되는 타자가 에레디아 하나 정도. 선발이었던 문승원. 출발은 나쁘지 않았으나 오래 버티지 못하고 5회도 못 채운 채 강판. 롯데 한동희. 올해 못한다고 욕 좀 먹은 걸로 아는데, 오늘 홈런 포함 매우 잘쳤음. 롯.......
일찍 지기vs늦게 지기
전자는 무기력하게 일찍 짐 후자는 연장가서 스퀴즈번트로 실점하고 늦게 짐 심지어 전자든 후자든 다음 경기가 원정경기(대구 라팍)라서 이동해야하는 것은 변하지 않음. 과연 여러분의 선택은? 저는 당연히 전자죠? ...그나저나 아홉수 이거 너무 심한데...게다가 어쩌다가 이모양 이꼴이 된거야... 29승에서 도대체 며칠간 빌빌 거리고 있노 대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