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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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 안봤는데

박종윤이 볼넷을 두개나...?(하나는 고의사구) 다른 내용은 잘 모르겠으니 하이라이트 나중에 봐야겠습니다. PS. 이명기 선수의 쾌유를 빕니다.SK선수중에서 잘하던데;; PS2. 운동 잘안하는 제가 걷기대회 다녀오니 힘이 빠지더라구요.(이게 왜 PS2야?)

동점된지 5분도 안된거같은데...

이렇게 지는건 매우 허무...하다기 보다는 그냥 아무 느낌이 없네요. 2루타 맞고 번트 슬래시 안타맞고 끝이라니.. 홈런쳐놓고 동점만 되면 뭐해 역전해야할거아냐;;; PS. 10회초에 하위타선부터 시작인데 기대하신분 계시나요?물론 저는 기대도 안했지만 이리 간단하게 끝날줄은 생각못했음요.

뭐 저런감독이 다있지?

감독님 여기가 고교야구가? 선수가 다치면 병원가보라고 해야할거 아이가? 그리고 선수가 아프면 덕아웃에서 한번이라도 나와서 걱정하는척이라도 함 해봐라,답답하다... 응원팀 감독한테 이런식으로 반말해보긴 첨입니다. 프로 1년차 감독이라서 못하는거까진 이해합니다. 정훈도 아프고 강민호까지 아프고... 시도해보고 이건 아니다싶은건 좀 빠릿빠릿하게 고치시고요. 상식적인 기용만 제발 해주시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PS. 안중열은 볼때마다 해주네요,그러고보니 오늘 상동의 날이군요...

7/1 롯데 vs NC 짧은 경기 감상평

=선발= 오늘 선발인 레일리는 최근 자기 몫을 다해주면서 잘 던져주고 있다. 오늘도 7.2이닝 3실점이지만 자책점은 1점이다. 이대로만 쭉 간다면 레일리는 올시즌 린드블럼과 롯데의 원투펀치의 역활을 제대로 해줄듯 하다 =불펜= 이성민이 8회 2사에 2,3루 상황에 올라와서 역전 2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구위자체는 좋지만 조금더 생각하고 상대 타자를 상대 하는게 좋았을뻔 했다. 그래도 9회말에는 깔끔하게 3타자로 잘막고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타격= 중심타선에서 해줘야 할때 해주지 못하니 선발이 잘 버텨주고 있을때 선발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는 점수를 내질 못하고 경기를 어렵게 끌고 가는 경기가 최근 들어 많아 지는데 중심타자가 제몫을 못하고 있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