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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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던파를 하면서 가장 멍청했던 짓을 꼽자면.......](https://img.zoomtrend.com/2013/02/17/c0000517_511fc11ccb54c.jpg)
[던파] 던파를 하면서 가장 멍청했던 짓을 꼽자면.......
물론 몇일 전에 이번 전직의서 칭호 가지고 보주작을 하다가 클릭 미스로 '철컥' 하는 소리와 함께 데몬슬레이어에게 강제로 끼게 된 황색 칭호가 있지만 맨탈이 붕괴된 상황에서도 광폭화+2가 떴습니다. 덕분에 나락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회생한 일이기에 멍청했던 짓은 아니었습니다. 이걸 뛰어넘은 가장 멍청했던 짓을...... 처음 여거너가 업데이트 되었을 때 블러디아를 선택한 겁니다. 제가 그놈의 트윈 건블레이드에 낚여서 왜 블러디아를 선택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런처나 메카닉을 선택했다면 블러디아 따위 보다 더 편하게 진행했을 수 있었을텐데... 문제는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저는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 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

이벤트 서버로 보냈을때의 계획은 좋았는데...
당초 계획과는 전혀 다르게 그저 재료한정 퀘스트만 반복하고 있지요... ....하긴, 세리아 축복 덕분에 안옮긴거보단 낫긴 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