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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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지갑을 지켜줘서 감사해요. ^ㅅ^;
사실 반 쯤 접은 상태라서 업데이트 소식을 쳐다보는 정도만 하고 있는 데... 제 지갑을 지켜줘서 고마워요. 뇌없플... 내 취향에 맞는 디자인의 캐릭터용 옷이 없음. ^ㅅ^; 차라리... 던파 압타가 땡기네... 이건 정말로 접속 안한지 5개월은 넘은거 같은데 여름동안 던파나 깨작댈까? -ㅅ-; 여귀검 + 여거너 땡기는 데... 고민입니다. 그리고... 760 GTX가 나왔는 데 너무 가성비가 좋아. -ㅅ-; 와나 멘붕합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조금만 기다려서 760 살 걸... 아오... 그냥 지금이라도 중고로 770을 팔고 760을 살까. 으으으... 망했습니다. ㅠ_ㅠ;
![[던파] 소소한 스팩업.](https://img.zoomtrend.com/2013/07/04/c0000517_51d42138f0509.jpg)
[던파] 소소한 스팩업.
할게 없어서 여길 돌고 있습니다. 나중에 2차 각성이 나온다면 남귀검 전용흑룡대회를 돌아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검마를 버리고 검마가 가지고 있던 절대팔찌를 졸라짱쌘 소마에게 줬습니다. 그리고 블러디아에겐 어떤 착하신 분이 2천만원대에 올리신 악마추뎀5% 짜리 선남선녀 칭호와... 펠로스를 줬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오랬만에 전을녀발키리를 해봤는데 그냥 맨몸으로 돌기도 뭐 해서 메카닉 아바타 주고 던전을 돌았는데 정말 미칠듯한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키워야 겠군요. 과연, 퍼섭 그대로 들어왔으면 노블레스의 위용을 넘볼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닐스도 필요 없고 무조건 전방 수류탄이 최강이군요.(......)
남메카 대격변
이번 밸런스패치로 남메카는 엄청난 수혜를 입었습니다.기존 남메카의 모순점을 꼽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남들이 간단하게 버튼 하나 눌러서 할 딜을 버튼 세개를 눌러서 해야한다. (카운트 - 랜드 - 전폭) 2. 주력 공격기인 전폭의 사거리가 짧아서 마땅한 방어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적에게 접근해야한다. 3. 조준전폭이라는 기능이 있지만, 조준전폭을 하면 템페스터가 전폭에 휘말리므로 무큐낭비다. 4. 심지어 조준전폭시 이동하던 로봇이 얻어맞으면 즉시 그 자리에 멈추고 나중에 터진다. 5. 전폭을 제외하면 직접적인 딜링 수단이 드물다. 그야말로 캐릭터 자체가 모순점으로 가득 차 있어서, 캐릭터가 가진 포텐셜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다루기 엄청 불편한 캐릭터"라는 오명만을 쓰게 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