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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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자 수라킹

12일자 수라킹

그렌제블|2013년 11월 13일

수라수라 수라킹!원래부터 아수라라는 직업을 좋아하고 몇번 해봤었는데 항상 좌절해서 포기하고 다른캐릭 넘어갔었지만..지금은! 수라킹이 정말로 수라킹이 된때!인생은 타이밍이라고 수능끝나자마자 수라킹님의 폭풍상향 소식에 압타 사드리고 키우는중아무리 아바타에 피방무기 꼈다고 하지만 현재까지 키워본 캐릭중에선 가장 강하다고 느끼는중과연 수라킹님은 어느레벨까지 올라갈것인가 .. 암제 아직 포기 안했어요!73이에요! 오늘 업했습니다!이제 던파 위주로하고 롤은 던파 다음에 하는 식으로 하려구요 사실 2일된캐릭이라 11일 / 12일자 수라킹님 ㅋ;친구랑 같이 키우느라 닉넴 깔맞춤 해버렸는데덕분에 피방에서 하면 눈치보이네요 ;

[던파] 흔한 이계 홀슬아치의 너스레

[던파] 흔한 이계 홀슬아치의 너스레

Lunatic Observation|2013년 11월 13일

우연치 않게 막판 이계의 틈에서 1명(퇴마사)이 팅으로 나가서 부득이하게 3인 플레이를 하게되었습니다. 염제 각성기가 뙇 하면서 클리어타임이 팍 줄었더라구요. 저도모르게 "아 쩔받는 기분이네요 ㅎㅎ" 이러니까 갑자기 같이간 검호 & 염제(서로 지인인듯) 두분이 ㅎㅎ / ㄷㄷ 하면서 홀리님 버프 없으면 안돼요 홀리님이 계셔서 그런거죠 의도치 않게..... 저 순간 지자랑이 되고 말았습니다. (쩔받는듯한 클리어 속도 = 홀리의 쩌는 버프덕 이라는 건을 간접적으로 표현) 아 함부로 키보드질을 하면 안되겠어요 --;

이 레벨에 여길 도는 이유

이 레벨에 여길 도는 이유

From Marley's Journal|2013년 11월 13일

.... 지금 보니 보조장비 퀘스트를 안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