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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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던파 페스티벌 뒷북 관람후기 및 잡상
입장통제나 내용 볼륨에 제법 큰 투자를 감행했지만 그만한 효과를 보지 못한 행사였습니다 사실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하는 게임 행사의 성격은 축제가 아니라 주주총회인 만큼 공감을 사기 힘든 유저 토크쇼, 내실이 부족한 강화 컨텐츠 타 경쟁자들에게 자랑해야할 던파 컨텐츠가 가진 밑바닥의 모든걸 스스로 보여준 '자살이벤트'였다고 봅니다 이번에 발표된 길드 컨텐츠 보강과 나이트 2각을 비롯한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타 넥슨 게임들의 신규 캐릭터 난무에 던파도 피하지 못한 듯 마창사의 존재가 대놓고 찬물을 끼얹은게 문제였죠 팔레트 스왑, 컨셉 겹치기나 약속보다 액션에 무게를 둔 띵진김동진의 발언 등등 옆동네 엘소드의 총통령(...)의 경우를 생각하면 사실 신캐의 존재 자체

꺄아 누님/ㅅ/!!!
2각 완료/ㅅ/!!! 꺄아 누님/ㅅ/!!!

무색 큐브 조각과 오토프로그램을 이용한 시세조작 고발.
방법 : 무색 큐브 조각 1개를 실제 거래 가격보다 훨씬 싸게 여러개 올린다. 이때 자동 등록 프로그램을 만들어 1개씩 여러번 등록해두는 방식을 사용, 그 사이에 일반 유저가 실제 거래 가격인 105~110골드보다 훨씬 싼 96골드로 착각을 하기 때문에 대량으로 96골드 근처의 가격으로 1000개 이상 등록을 한다. 이 가격이 절묘한데, 터무니 없이 낮은 가격이라면 사람들이 속지 않기 때문이다. 무색큐브조각은 보통 등록갯수를 천개 이상으로 해서 판매하므로, 오토 프로그램으로 1개씩 올려서 시세조작을 하는 사람은 이때 시세보다 싸게 올라오는 무색큐브조각을 다량으로 매입하여 원 거래 가격인 105~110 골드에 수천개씩 등록해둔다. 그러면 경매장 수수료 5%를 떼이고도 5%의 차익이

F1 + 던페 전리품
OST + 미니아트북 + 마우스패드 2개 + 8만세라 etc 사실 패드랑 아트북이 원 목적이였는데 까보니 OST가 생각외로 복병이였고 아트북은 적잖이 실몽실몽실몽 이번 OST의 주제는 'Memories' 대전이로 다 뽀개진 과거의 아라드 브금들을 리메이크했는데 역시나 레쉬폰은 명곡을 명곡으로 만들었음 (기립)(눈물) 미니아트북은 그냥 2각들 전신샷 특이사항으로 나이트 2각들도 들어가있음 저렇게 붙여서 보니 대칭적이네 구도가 이제 슬슬 3차 아트북좀 나올때가 됬지싶은데... 양장판으로 나오면 좋겠다 그리고 대망의 장패드 키보드랑 마우스를 놓고도 저렇게 넉넉함 다시 생각해도 진짜 너무 이쁘다 이거 잘가요 귀검사 마우스패드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