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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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0 posts애니메이션 아이돌마스터
드디어 다 봤습니다. 완결난게 작년 이맘때쯤으로 알고 있으니 거의 종영 1년만에 다 본 셈이로군요;;; 게임 아이돌마스터는 3D모델링이나 원화가 그리 마음에 드는 편이 아니라 설정만 주변에서 들은 정도 였던지라, 원작 관련해서는 애니로 아이마스를 처음 접한 셈입니다. (만화로는 쁘치마스가 최초) 굉장히 잘만들었네요. 작화, 스토리, 음악 뭐 하나 빠지는게 없습니다.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이렇게 즐겁게 시청한 것도 참 오랫만인듯.(....하지만 그전에 요즘 애니 자체를 잘 안보다보니 그런게 더 큰지도 모르겠습니다;) 극을 이끌어가는건 하루카와 치하야, 미키인 것처럼 보입니다만 그거야 산만하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개개인에 대한 에피소드도 한화씩은

신데마스 이노옴.. 그림의 떡같으니 ㅠ_ㅠ
짱미오는 연말가챠(구 컴프가챠) 확정인것인가. N신분으로 올해를 버틸것인가. 아 망했서요 타카네 선물함으로 안들어옴. ;ㅁ; 비인증은 늅늅하고 웁니다.

"...라고 말해줘(Te - Yut - Te)"
11월 24일 나온 인력 보컬로이드로 니코동 내에서도 반응이 좋은편입니다. 퀄리티도 그리 나쁜편은 아니구요. 원제 :【人力Vocaloid】「te-yut-te」765プロオールスター+α 출처 : 아래는 원곡입니다. 원곡도 귀욤귀욤하네요. 원제 : 【鏡音リン】te-yut-te【オリジナル】 출처 : 이건 사족입니다만, 니코동 영상 퍼오실때 화질 좋은걸로 퍼오실려면 접속자 수가 적은 시간대를 노려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접속자 수에 따라 화질이 달라지거든요. 금테 둘러진 분들은 그런거 상관없어 보이긴 하던데.
미키「미키의 로스:타임:라이프」
원본 :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5(水) 02:58:34.53 ID:A1d6hmXq0 꿈만을 바라보다가 나중에 현실에게 뒤통수를 맞는 것보다, 현실을 직시하고, 현실을 좋게 만들어 나가려고 생각하는게 올바르겠지? ― 전 구 유고슬라비아 대표감독 이비차 오심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5(水) 03:01:14.92 ID:A1d6hmXq0 미키「저기~, 허니, 오늘은 미키랑 같이 일하러 가 주지 않는 거야~?」 P「그래, 오늘은 유키호의 무대 주연 오디션이 있다니까. 자신이 없는 것 같으니까 나도 같이 가 줘야지」 미키「그런 거면 미키도 자신 없단 말야~. 허니가 없으면 일을 못한다구~」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