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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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 토크쇼 후기
집에서 쓸까 하다가 시간도 때울겸 고속버스 안에서 씁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글솜씨가 꽝이라 언제나처럼 난잡한 후기입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서울에 올라가서 아이돌마스터 x 러브라이브 아이러브 토크쇼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대략 30명정도의 프로듀서와 러브라이버와 이중국적(?)과 첩자(...;;;)들이 모여서 두 작품에 대해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참여하신 분들 모두 포스가 굉장하더군요. 2부로 나뉘어서 1부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로 두 작품이 어떻게 시작되었는가부터 캐릭터와 TVA에 대한 얘기를 메인으로 하였고, 2부는 라이브를 주제로 서로의 라이브에 대한 특징과 차이점에 대해 얘기하면서, 패널과 관객이 서로 소통하며 즐거운 분위기였습니다. 덕분에 두
![[아이마스] CGV 포토 티켓 출력 결과물](https://img.zoomtrend.com/2014/02/14/a0030211_52fe27de7b00d.jpg)
[아이마스] CGV 포토 티켓 출력 결과물
다음에 CGV 갈 일 생기면 원본 이미지를 진하게 수정하고 해야겠네요. 물 빠진 색감 말고는 만족스러워요.

아이마스 극장판 특전이 뭐라고 난리들이지
물론 제가 안받는다는건 아니구여 원래 이번주부턴 널널하게 전매권으로 보려고했는데 후달려서 낮에 인터넷 예매했더니 결국 매진 하아... 전매권 언제쓰지

극장판『아이돌마스터』이오링의 비쳐 보이는 브라 필름이 22만에 낙찰ㅋㅋㅋㅋㅋㅋ
369:名無しくん、、、好きです。。。:2014/02/12(水) 21:26:47.87 ID:0ld10FRh 이오리의 비쳐 보이는 브라에 이런 가격이라니・・・ 사랑이 있다곤 하지만, 제정신이 아냐 22만 집어넣는 이유를 모르는 것도 아니지만... 22만이라... 으어... 그래도 이 필름컷은 좀 갖고싶다372:名無しくん、、、好きです。。。:2014/02/12(水) 21:27:31.54 ID:oSzl2DJT >>369 20만까지 가면 미친놈의 영역 375:名無しくん、、、好きです。。。:2014/02/12(水) 21:28:02.89 ID:0ld10FRh >>372 10만 이상으로 충분히 미친놈이지 446:名無しくん、、、好きです。。。:2014/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