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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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원포올 플레이 일지 3

noclue|2014년 12월 29일

이번에도 기니까 접기 아미는 4모이데였지만 페스갓다운 위용을 뽐내며 레온을 처발라버리고 마지막 내용 시작 언제나처럼 발리고 나타나서 쿨하게 상대를 칭찬하는 레온 과연 레온은 지금까지 완패가 아니었던 페스가 있었던가 아미가 세계제일이라고 띄워주는 중이러면 자기가 세계에서 두번째는 될거라고 생각하나본데 너는 잘해봤자 14위다 그런데, 프로듀서.그 건은, 저기...어떻게 되는거야? 근데 갑자기 여기서 말투부터 조심스러워지는데 갭모에로 사망할뻔눈도 제대로 못맞추고 시선피하는거 봐라 그, 승부 전에 얘기했던 약속은... 앗! 레오레오가 아미의 부하가 된다는 약속! 사실, 그다지 진지하게 생각한건 아니었지만...부하란건, 뭘

오늘의 원포올 플레이 일지 2

noclue|2014년 12월 29일

아미 EX3인데 이미지가 많아서 접기 오늘은 오디션이네. 아미, 상태는 어때? 핸드폰 보고 딴짓중임 어이 아미 듣고 있어? 앗, 물론 듣고 있지! 아미는 햄버거가 좋을까~ 도대체 뭐하고 있는걸까 했는데 오디션 끝나고 알게 됨 앗, 오빠! 수고했어~ 오디션이 끝나고 인사하는 아미 야아, 오랜만! 건강하게 지냈어? 갑자기 레온 등판 웬일로 온거냐고 물어봤더니 아미가 메일로 불렀다고 함 어, 어느틈에…….라고 할까 레온, 의외로 붙임성 좋구나…… 자기도 그렇게 한가로운건 아니지만 아미가 불렀으니 특별히 와줬다고 함 아미한테 왜 부른거냐고 물어봄 응. 실은... 아미, 레오

오늘의 원포올 플레이 일지

오늘의 원포올 플레이 일지

noclue|2014년 12월 29일

타카네 후레아이 사무실에 들어가니 타카네가 탕비실에서 흐뭇하게 웃고있음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는지 물어보니 「앗, 프로듀서-!아뇨, 좋은 일이라고 할만한 것은……후훗」 역시 좋아하고 있는거 아니냐고 괜찮다면 이유를 알려달라고 함 「후후, 그건……실은 간밤에 주문했던 최고급의 소맥분이 산지에서 도착했습니다」 얘기해보니 직접 반죽해서 면도 만든다고 함 「후훗. 스프뿐만이 아니라 면에도 구애받는 것이, 진정한 라-멘이므로」 타카네는 요리 잘하냐고 물어보니까 「네. 대개의 가정요리는 기본적인 소양으로 갖추고 있습니다. 가게의 면에는 부족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대단하다고 칭찬해줬더니 「후후, 감사합니다. 혹여 맛있게 만들어진다면, 프로듀서에게도 대접해드릴테니」 타카네가 끓여준 라-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