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카트8디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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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 11월 12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강력한 신작이 부재했던 이번 주는《콜 오브 듀티 월드 워 2》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주차까지의 누계 판매량은 23.9만 장에 달하여,《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과 거의 비슷한 추이를 보이고 있다. 근소한 차로 2위에 오른 건, 6.6만 장을 판매한《슈퍼 마리오 오딧세이》였다. 누계판매량 70만 장을 돌파하여, 이른 시기부터 밀리언 셀러 등극을 가시권에 두었다. 신작으로는《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이 2.1만 장을 판매하여 3위로 데뷔. 전작인《니드 포 스피드》(2015년 11월 발매)의 첫 주 판매량을 상회하는 스타트를 끊었다. 순위게임명기종장르가격추정판매장수1위콜 오브 듀티 월드워 2PS4FPS 7,900엔 (세금별도)6만 7669장 (누적 23만 86

10월 9일 ~ 10월 15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신작 타이틀이 적게 발매되었을 뿐 아니라, 주말에는 몇몇 지역의 기온이 뚝 떨어지는 등, 좋은 여건을 그닥 찾아볼 수 없었던 이번 주의 집계기간에는《미들 어스 : 섀도우 오브 워》가 2.3만 장을 판매하여 1위를 차지했다. 2014년 12월에 발매된 플레이스테이션 4 버전《미들 어스 : 섀도우 오브 모르도르》의 첫 주 판매량을 상회하는, 임팩트 있는 출발을 보였다. 그 외의 신작으로는《로스트 스피어》의 플레이스테이션 4 버전 / 닌텐도 스위치 버전이 각각 7위 / 8위로 데뷔하였다. 양 기종을 합하여 1.4만 장을 판매하였는데, 같은 제작사인 Tokyo RPG Factory에서 2016년 2월에 발매하였던《산 제물과 눈의 세츠나》의 첫 주 판매량(PS4 / PS VITA 양 기종

10월 2일 ~ 10월 8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커다란 주목을 받아왔던 '닌텐도 클래식 미니 슈퍼 패미컴' 이 10월 5일에 발매되어, 기존 기사에서 보도한 대로 4일만에 36.9만 대를 팔았다. 2016년 11월 10일에 발매된 '닌텐도 클래식 미니 패밀리컴퓨터' 가 기록한 첫 주 판매량인 26.3만 대를 대폭 상회하는 출발이다. 소프트웨어 랭킹 순위는 2.8만 장을 판매한《마리오&루이지 RPG 1 DX》가 1위를 차지했다. 2003년 11월에 게임보이 어드밴스용으로 발매되었던《마리오&루이지 RPG 1》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원판의 첫 주 판매량에는 미치지 못했다. 그리고 3위에는 1.3만 장을 판매한《드래곤즈 도그마 : 다크 어라이즌》이 랭크인되었다. 그 외의 신작으로는《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 3》이 첫

8월 14일 ~ 8월 20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다시 신작 게임 타이틀 발매가 감소하는 가운데, 이번 주의 소프트웨어 랭킹은《드래곤 퀘스트 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가 2주만에 3번째로 원투 피니쉬를 장식했다. 닌텐도 3DS 버전과 플레이스테이션 4 버전을 합친 누계판매장수는 284.9만 장으로 300만 장 대 진입이 코앞이다. 그리고 3위로는《스플래툰 2》가 랭크인되어 누계판매장수는 101.4만 장에 도달. 닌텐도 스위치의 소프트웨어 중에서 가장 먼저 100만 장 판매를 돌파했다.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닌텐도 3DS 본체가 4기종 합계 4.1만 대를 판매하여 다시 1위로 부상했다. 순위게임명기종장르가격추정판매장수1위드래곤 퀘스트 11지나간 시간을 찾아서3DSRPG 5,980엔 (세금별도)9만 3515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