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IDNIGHT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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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미드나이트 스카이 - 그렇게, 천천히, 인간을 사랑하다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개봉을 전혀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하루 전에서야 부랴부랴 준비를 하게 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극장 가는 것 자체가 위험한 일로 받아들여지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이 영화를 보고 나면, 그 날 저녁은 먹을 수도 없는 상황으로 치닫기도 하고 말이죠. 그래도 영화를 끊는게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 한 편으로 증명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어쨋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조지 클루니의 연출 문제는 항상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있습니다. 몇몇 영화를 보면 연출을 잘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몇몇 영화를 보면 그냥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몇몇 영화를 보면 영 아니다 싶은 경우도 있
조지 클루니가 직접 감독을 맏는 신작, "미드나잇 스카이" 스틸컷 입니다.
조지 클루니의 감독 도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좀 미묘한 작품들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한 번 상황을 봐야겠긴 하겠지만요. 북극과 우주에 있는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