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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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 맞은 경기

전광판이 번개 맞아서 다음날 시작. 다른데는 더 큰 사고도 많이 난 모양이던데. 원래 10월에 태풍이 오면 피해가 더 컸던 것 같다. 자주 안 그래서 다행인건가.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경남:전북=1:1 68 '득점 전북 21, 권경원 89 '득점 경남 13, 김준범 - 이거 진짜 포르투갈 식인가???? - 경기가 거칠어서 한교원이 부상당함. 교체로 들어간 거라 그냥 빠져서 10명이 뛰었는데 해설이 말 안 해준 모양. - 교원아아ㅠ.ㅠ [소감] - 경남이 살아 남으려나? - 그리고 그놈의 빌드업은 메시나 영입하고 하라고 정말. 그 이전에 저 비싼 선수들로 뭐하는 건지. - 하기야 우리 시장도 이상한 대표이사 팬들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저 앉혀서 돈만 잔뜩 쓰더니 그걸 또

오래 걸렸다 무실점

이기는 것보단 무실점이라도 하길 바란지 오래인데 드디어 이번 라운드는 무실점이다. 아무래도 상성이라는게 있긴 한 모양이다. 광주 올해는 정말로 최강인데 말이지. 우리팀은 부동의 꼴찌에 최저 득점에 최다는 아니지만 엄청난 실점 순위에. 설마 그 새 최다가 된 건 아니겠지?? 25라운드네. 열한경기 남은 건가. 우리가 플옵은 무리지 싶으니. [우리가 사는 2부리그] 2019.08.26 월요일 광주:대전=0:0 - 음...왜 우리 지솔이 칭찬하는 거야. 칭찬하면 맛이 갈지도 모른다고. 해설 조심하란 말이다. 불안하다. - 이인규가 왜 생소한가? 여름에 왔으니까. 뭐 우리 애들이 2014년부터는 생소하긴 했지. 매일매일 새 얼굴. - 고무열이 아직 등록 안 되었던데 어떻게 데려

아무래도 콜롬비아는 다시 몰리나 선생님과 인터뷰를 해야 할 듯

왜 그러나는 의문이지만 그 이후로 콜롬비아가 계속 지는데... 몰리나는 풀네임이 되게 길고 순서도 헷갈리지만 콜롬비아 국대 출신이며 당시 우리나라 국대 감독이던 신태용의 아들 같은 존재이기도 했다. 아니 아들은 홍철과 윤영선인가? 몰리나 선생님께서 콜롬비아 현지 언론과 인터뷰 한 걸 번역했던 것 같은데 그 기사가 떴을 때 다들 기자를 욕하더라고. 몰리나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나름 한국 축구와 콜롬비아 국대를 다 잘 아는 인물이었거늘. 여하튼 콜롬비아는 몰리나 선생님을 다시 불러서 축복해달라고 해보자. 주세종이 다친 건가? 정우영 지친 거 같던데... 우리 인범이는 잘 모르겠지만.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3월 26일)] 대한민국 2-1 콜롬비아 득

현대오일뱅크 친선 경기-울산 현대:베트남 U22

울산 인스타에서 오타 낸 건지 아니면 스포티비가 낸 건지... 배재우는 언제 울산 간 거냐? 그 이전에 왜 센터백에 있지...프로필키가 175인데?? 나름 트릭인 건가? 김도훈은 신태용이랑 친하니까? 김보경, 신진호, 윤영선 같은 선수들 보고 싶었는데 인홀불견이네. 숨기나. 주민규는 부상으로 나가서 볼 수가 없게 되었고, 추울 때 주니오는 불안하다. 다칠까봐. 새 선수를 선보이는 겸 2군 있던 선수에 대한 마지막 기회 같은 느낌이 김도훈이 이 경기를 보는 느낌인 거 같다. 왜냐면 서명원이 이걸 끝으로 강원갔었어. 그래서 그런지 2000년생 꼬마랑 96이지만 프로 데뷔 못한 쌩초보 신인들이 호떡집에 불난 기분으로다가... 신인을 바로 내보내지야 안 겠지만 아산 임대 시켜버리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