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키너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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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 (2019) / 안드레아 디 스테파노
출처: IMP Awards 마약 다루는 갱의 일원이지만 FBI의 [비밀정보원]인 피트(조엘 키너먼)는 자신의 일을 자꾸 끝내지 않는 윌콕스 요원(로자먼트 파이크)에게 불만이 많다. 경찰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했지만 FBI는 피트가 감옥 안에서 마약을 유통하는 사업까지 파내길 원하고, 지역 경찰로 위장 요원이었던 동료를 잃은 그렌스(커먼)는 실마리를 추적하다가 피트와 윌콕스의 관계를 알아낸다. 마약 조직 내부의 [정보원]인 주인공이 원할 때 손을 씻지 못하고 FBI에게 이용당하다 버려지게 되는 위기를 해결하는 과정을 다룬 스릴러. 이야기가 나쁘지 않은데 너무 기성품이라 무난한 연출에도 불구하고 심심하다. 이전까지 있었던 수많은 위장 요원 스릴러의 안전한 길을 가져다 무난하게 깔아놓은 영화. 대신 영화 규
수어사이드 스쿼드 (2016) / 데이빗 에이어
출처: IMP Awards 각종 메타휴먼이 날뛰는 세계에 위기를 느낀 미국 정부는 아만다 웰러(바이올라 데이비스)를 주축으로 붙잡은 악당들을 모아 부대를 만들기로 한다. 계획의 핵심이었던 인첸트리스(카라 델러바인)가 오빠를 부활 시키고 도망치며 일이 꼬이고, 아만다는 준비 중이었던 악당 부대를 급하게 조직해 인첸트리스가 장악한 도시로 내보낸다. 원작 만화 뿐 아니라 영화 자체로만 보아도 아주 매력적으로 [자살 특공대] 멤버를 꾸미고 적절한 배우를 기용해 개성을 쥐어준 것이 볼만하다. 특히 극의 중심에 있다시피 하는 할리퀸이 매우 훌륭하고, 데드샷은 1급 스타를 기용한 값어치가 있으며, (이전 영화에서 등장한 인물 해석이 워낙이나 강렬하기 때문에) 영화 속에 공허하기 짝이 없지만 분위기는 일품인 조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