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모노가타리
포스트: 4|조회수: 0|ARTIFACT
Posts
4 posts
어제 본 오레모노가타리 !! 영화 감상평
사실 어제 영화를 연속으로 두 편을 봤습니다 원래 실사 영화는 잘 안 보는 편이고, 그게 일본산이라면 더욱... 그래도 이번에는 조~금 믿어보기로 하고 과감하게 표를 끊었습니다. 이번 캐스팅은 무난한 편입니다. 배우들이 연기를 댑따 못하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특출나게 잘 하는 것도 아닌, 평이한 배우들. 아, 그치만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반쯤 와서야 눈치챘습니다. 오레모노가타리 !! 는 타케오와 린코가 연인이 된 다음부터가 진국인데 이번 영화에서 거기까지 보여줄 리가 없다는 점 ! (시간이 없으니 연인이 되기까지의 과정만으로 어떻게든 해보자 ! 는 제작진...) 물론 그 과정 속에서도 타케오와 린코가 보여주는 면은 달콤쌉싸르한 청춘 이야기라서 재밌는 편이었는데 안

오레모노가타리
From. 아피세이아님 흔한 코스프레... 대박일세... 아 물론 타케오만..

흔한 코스프레...
오레모노가타리(내 이야기)의 주인공 고우다 타케오와 스나가와 마코토, 야마토 린코입니다. 고우다의 코스프레는 싱크로율 400%인데, 스나랑 야마토는 실패로군요. 덤으로 다른 장면들... 고우다의 싱크로율'만' 훌륭합니다.

오늘의 오레모노가타리 어땠어?
> .... 스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