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형호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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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 업라이징 두 번 더 봤음 (스포 많음)

퍼시픽 림 : 업라이징 두 번 더 봤음 (스포 많음)

결국 어제 울산 가서 아이맥스로 보고 오늘 아침 대구에서 4DX로 봐서 4회차 채웠음. 재미로만 따지면 전작보단 업라이징이 나았음. 전작은 중간에 지루한 부분이 많아서 다회차 했을 때 중간에 좀 졸았는데 이번엔 네 번 보면서 네 번 다 시간 가는 줄 몰랐으니... 재미있게 보고 그냥 끝내면 되는 것을 모사이트에서 여전히 열심히 까이는 걸 보고 나라도 편들어주자는 쓸데없는 생각이 들어 또 포스팅 솔직히 유치한 거대로봇 애니를 극장판 실사 영화로 만든 거나 마찬가지인데 호불호가 안 갈리면 이상한 거고 1탄이 호불호가 갈린 상황에서 2탄은 1탄의 호인 사람들 사이에서 또 호불호가 갈리는 거니까 평가가 더 나쁜 게 당연 스토리는 이번이 심플해서 좋았음. 에바 이후에 나온 이런저런

영화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

영화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를 관람했다. 성룡 따거(형님)는 반가운 인물이다. 취권, 쾌찬차, 오복성, 프로젝트 A, 폴리스 스토리 등 그가 주연을 맡았던 수많은 영화는 명절에 TV에서 방영하는 특선영화로 보기도 했고 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비디오대여점에서 VHS 비디오로 빌려서 접하기도 했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성룡 영화는 극장에서 보았던 용형호제2다. 홍콩영화의 한 축을 담당했던 성룡이 헐리우드 스타로서 자리매김한 것은 크리스 터커와 파트너를 이룬 러시 아워(1998)를 통해서였다. 성룡이 헐리우드의 문을 두드린 것은 배틀 크리크(1980)를 시작으로 프로텍터(1985)도 있었으나 흥행성적은 저조했다. 그러나 홍번구(1995)가 아시아 영화로는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