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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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호텔, 하얏트 리젠시 나하(Hyatt Regency Naha, Okinawa) 인기 많은 오키나와 숙소!!
요즘 부쩍 일본여행으로 가고 싶은 곳이 하나 있으니, 바로바로 일본의 하와이라는 오키나와!! 오키나와는 이미 한여름에 돌입해서 이른 여름휴가 보내기에 좋은데요. 이번 포스팅에선 오키나와 호텔 중, 본섬 나하 시내에 있는 위치 좋고 시설 괜찮은 호텔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오키나와 최대의 명소는 추라우미 수족관! 다른 관광지도 많이 있지만 이 수족관 만큼은 오키나와여행이 처음이시라면 꼭 한 번 가봐야할 곳이랍니다. 해양박공원에 있는 오키나와 추라우미 수족관은 일본 전역에 있는 아쿠아리움을 비교해봐도 원탑급! 오사카항에 있는 아쿠아리움은 여기에 비하면 애교수준일 정도로 규모로나 구성이나 이곳에 비.......

오키나와. 15.06.27-07.01
-후루자마미 비치- 맥주는 안팔아 콜라+스노쿨링 오롯이 혼자서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던 그리운 시간.

새해맞이 4박5일 오키나와 _ 둘째날 20160210
오키나와 둘째날 .. 호텔마루키 - (유이레일) - 오모로마치 DFS에서 렌터카 픽업 - 슈리성 - 카페 쿠루쿠마 - 하마베노차야 - 미이바루비치 글라스보트 - 세화우타키 - 미유키하마바루리조트 체크인 - 미유키비치호텔에서 저녁식사 오키나와 둘째날이 밝았다. 자고 일어나니 요런 풍경! 호텔 조식을 먹으러 갑니다..조식레스토랑은 2층에 있는데 엘리베이터는 2층에 서지 않는다..요럴땐 3층에서 한 층 내려갑니다. 밥먹고 올 때는 1층에 내려가서 엘리베이터 탐.. 스스로의 현명함에 박수. 마루키호텔 조식은 부페는 아니고, 양식(洋食)이나 일식(和食)중에 선택하면 서빙해 준다. 요건 엄마의 일식. 요건 나의 양식. 맛없다는 평이 많았는데, 그냥 매우 전형적인 일본의 아침식

새해맞이 4박5일 오키나와 _ 첫째날 20160209
설 연휴를 맞이하여 엄마와 2/9~2/13 오키나와 4박5일 여행을 다녀왔다. 1일.인천공항 - 나하공항 - (유이레일) - 호텔마루키 체크인 - 국제거리 피치못해 탄다는 피치항공. 게다가 수용가능인원을 한참 넘어선 인천국제공항은 설 연휴를 맞이하여 연일 터져나간다고 뉴스까지 나오고 ..이런날 피치를 타고 갈 수는 있는걸까 의심스럽긴 했다 .. 붐빌것을 대비해 2시간쯤 전에 공항에 도착하도록 출발했는데, 도착도 전부터 1시간 지연 공지 ..발권을 하니 더 지연될듯한 뉘앙스로, 보딩타임위에 공지된 출발시간을 적어주며 그 시간까지 게이트 앞으로 와서 상황을 보라고 ... 역시 비행기는 계속계속 지연되서 결국 총 2시간 반 이상 지연. 4시 25분 출발예정이던 비행기는 7시가 넘어서 이륙했다.뭐,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