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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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연 2대째

현시연 2대째

펄펄끓는 얼음집|2013년 10월 1일

이건 완전히 여자실루엣 아니냐!! 오기우에의 독기가 싹 빠진 모습이 아쉬우며,기존 캐릭들을 보면 그림체가 달라진게 보이는데눈매가 좀 단순화 됬달까. 전작들이 더 이뻐보이긴하다.신입부원들은 괜찮아보인다는게 유머. 전회의 동아리 부원들은 마다라메와 다른 부원들의 서로 오가는 이야기속에공감대가 형성되기도 하는 그야말로 오타쿠동아리 라이프. 이번엔 신입부원들은 'BL물을 좋아하는 부녀자'들 위주에여장을 하는 하토, 졸업생 OB중 가장 등장이 많은 마다라메.이들의 생활들을 단순히 감상하며 즐기는 만화인것 같다.

현시연 2대째

현시연 2대째

작은학생|2013년 9월 29일

오묘한 최종화였다. 뭐랄까... 저번화 마지막과 이번화가 과연 필요했는가. 진짜 최종화는 역시 마다라메가 차이고 집으로 가는장면에서 딱 끝. 12화 마지막부분부터는 뭔가... 사실 뭐 최종화는 만들어야 되긴 하니까, 그냥 말그대로 최종화. "ㅎㅎ 이 애니 이제 끝났어여. 마지막으로 애들 벗은거나 보고가세요."

아... 대체 왜... 어째서...

아... 대체 왜... 어째서...

나인볼의 망상구현|2013년 9월 16일

유키노 사츠키가 아닌거야... ...뭐 그래, 이번 11화는 참 잘 뽑힌게 맞다. 여러가지 의미에서 이번 '현시연 2대째'의 베스트 에피소드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니까. BGM의 사용도 적절했고, 절정부의 고백 신 이후 엔딩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연출도 훌륭했고, 감정이 오가는 사이 사이에 여운을 주는 절제된 느낌이 잘 살아 있었던게 좋았다. 코사카가 부실에서 분위기를 알아채고 빠져 주는 부분의 연출이 좀 마음에 안들긴 했지만, 그 정도야 충분히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었고... 그런 의미에서 원작을 본 나 같은 사람도, 그리고 애니를 먼저 본 사람도 모두 하나같이 만족시킬 수 있을만큼 괜찮은 퀄리티였다고 해도 별 문제는 없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