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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V 스토리미션 챕터0 공략

ACV 스토리미션 챕터0 공략

달밤에 파란 빔|2012년 4월 27일

//들어가기 전에. 요즘 블로그에 네타거리도 없고 해서 좀 놀려두고있는데 그냥있긴 뭐하고, 블로그 정체성은 일단 아머드코어로 걸어놨고 해서 일본발매 3달, 국내발매 1달이 지난시점에서 뒷북두드리는 공략이나 올려보렵니다. //목표는 S랭. //업데이트 주기는 쥔장 맘 내키는 대로. 어디까지나 포스팅 땜방(?!) 1. 스토리 챕터0은 챕터1들어가기 전의 서장격으로서 본편의 1년전 스토리다. 기본은 대표와 기업은 동맹이고 레지스탕스가 이에 맞서 싸우는 내용. 그리고 주인공은 용병으로서 의뢰를 받아 싸우는데 이 시점에서는 기업에게 고용되있다. 물론 본편인 챕터1부터는 잘 알다시피 레지스탕스에 고용되서 기업과 싸운다. 2. 맵 사진이 좀 기울어져있다. 양해바람. 기본 맵. 영지전 URBAN AREA

ACV 플레이 1일차

- 2~3시간 정도 플레이 하고 온라인 팀 레벨 34~36 정도에서 종료. - 주구장창 불파리 선생 미션만 반복해서 돈이랑 필요 무기 숙련도 자체는 벌어놨는데, 사지 파츠는 영지 레벨에 따라 판매되는 듯 해서 아직 이상적인 형태는 아님. 부스터 효율이라던지... - 방어도 되고 무기도 다양하게 들고 머리 위도 노릴 수 있는 중장역각이 트렌드라는데, 딱히 역각파가 아니라서(3차원 기동을 못함) 다른 어셈 찾는 중. - 미션이야 개틀링 두 자루+기타로 어지간한 건 해결할 수 있고, 코옵 모드도 있어 딱히 빡세다거나 그런 느낌은 없음. - 다른 미그란트가 온라인 샵에 올려놓은 무기를 사면 그만이지만, 결과적으로는 같은 무기면서도 왠지 남의 것 사서 쓰는 게 싫어서(...) 그냥 내가 쓸 무기 내가 육성하자 컨셉

ACV 일섭/국섭 모두 이용해보신 분께 질문

현재 플삼판 국섭 상황을 고려했을 때 일섭이랑 국섭이랑 사람 많은 건 어느 쪽인가요? 여기서 사람 많다 하는 건 들어가서 같이 할만한 사람이 있느냐 없느냐를 묻는 것으로, 전체 유저 수는 당연히 일본 쪽이 많을테니 패스하는 걸로 하고... 국섭이니까 서버 환경은 그래도 일본 쪽으로 접속하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게시판 분위기를 보면 영 신통치 않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걱정돼서 문의드립니다. 서버 환경이 비슷하게 나쁘다면, 차라리 네타를 네타로 이해하는 사람들 많은 일본 쪽에 가서 노는 게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