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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파리 까페] 마레지구, 파리에서 가장 작은 까페 - Boot Cafe
거리에 무심하게 세워진것 같은 자전거도 멋진 풍경으로 변하는 마레지구. 파리가 아무리 작은 도시라고 해도, 센느강을 경계로 각자 자기가 사는 쪽이 아닌 강 건너 다른 쪽을 가는 일은 많지 않다. 나 역시나 센느강 북쪽에 사는 사람으로서 내가 사는 이 곳이 좋다. 루브르가 위치한 파리 1구 또한 북쪽에 위치하고, 오페라, 백화점들, 몽마르뜨언덕, 마레지구 모두 센느강 북쪽이다. 젊은 파리지앵들의 정착이 북쪽으로 몰리면서 점점 핫해지고 있다. 파리에서는 코스모폴리탄 하다는 표현으로 다양한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파리의 면모를 자부하는 18,19,20구를 한국인들은 우범지대라고 부르고 있으니 , 오래 전 이야기를 20년 째 베끼고 베.......

낭만파리 파리산책
이전에 파리는 북적이기만하고 위험하기만 하다구 생각했는데 이번에 파리는 진짜 로맨틱 파리 갔다가 왜 또 파리파리 하는지 알것만 같은 느낌 파리에서의 우리집! 에어비앤비 집전체로 필터하니까 이쁜집이 너무너무 많아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동네도 한적하니 좋구 집도 아담하게 좋은 이 집을 선택! 좀 좁긴했지만 가격대비 아주아주 만족한 집이였다 집은 이뻤는데 5층이구 유럽은 또 엘레베이터가 잘 없으니까... 캐리어 들고 5층까지 올라가는데 엘레베이터있는 우리나라가 넘나 그리웠다.... 팔 빠질 줄 알았는데 안빠졌더라 ...ㅎㅎ 동네 돌아보기 시작! 골목골목 돌아다니느라 길 잃기도 했지만 그래도 행벅 동네


